‘신과 함께 시즌2’ 배우 김승수, 작가 데뷔 썰부터 사극 비하인드까지 각종 에피소드 대방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6 21: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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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시즌2’ 꽃중년 배우 김승수, 굶주린 ‘토크 하이에나’로 변신
▲ <사진 제공>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뉴스스텝]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배우 김승수가 토크에 굶주린 하이에나로 변신한다.

최초로 공개하는 작가 데뷔 썰부터 사극 비하인드까지 각종 에피소드를 대방출할 예정이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에 배우 김승수가 28회 게스트로 출격해 화수분 에피소드로 재미를 선사하는 모습이 담긴 28회 예고 영상이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과 함께 시즌2’는 4MC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 박선영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 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요리 잘하고 잘생기고 인기도 어마어마하다”라는 소개와 함께 게스트 김승수가 등장했다.

김승수는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안방극장을 접수하며 어머니들의 아이돌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다.

김승수는 과묵해 보이는 인상과 달리 누르면 바로 나오는 ‘에피소드 자판기’ 같은 모습으로 반전의 매력을 뽐냈다.

그는 최초로 공개하는 작가 데뷔 썰부터 사극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화수분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봇물 터지는 나오는 김승수의 이야기에 신동엽은 “너무 재밌다”며 폭소를 터트렸고 이용진은 제작진에게 “오늘 토크 트로피 없나요?”라고 물으며 김승수의 입담에 상을 주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영상 말미에 김승수는 “또 생각나는 게 있는데”라고 말을 꺼내며 끝나지 않는 ‘토크 지옥’을 예고했다.

오는 18일 저녁 8시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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