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안성휴게소(서울방향)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최선주 기자 / 기사승인 : 2022-01-30 00:42:55
  • -
  • +
  • 인쇄

[뉴스스텝] 설 연휴 첫날인 지난 29일 오후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서울방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찾고 있다.



이날부터 다음달 2일까지 5일간 전국의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PCR(유전자증폭)검사와 신속항원검사를 병행하는 새로운 진단검사 체계가 운영된다.



설 연휴 이후인 다음달 3일부터는 60세 이상 고령자나 감염취약시설 관련자 등 '우선 검사 대상자'만 PCR검사를 받을 수 있고 고위험군이 아닌 일반 사람들은 신속항원검사를 받은 후 양성이 나오면 PCR검사를 받을 수 있다.



설 연휴 기간동안 안성휴게소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9시까지(13시~14시 제외)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선주 기자 최선주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뉴스

박수관 조직위원장, 세계 최초 ‘섬박람회’“완성도 높여야”

[뉴스스텝]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박수관 조직위원장이 지난 8일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을 찾아 전시관 내부 시설 공사와 섬테마존 조성 현황, 진모지구 요트 계류장 등을 직접 점검하며 행사 준비 상황을 살폈다.박 위원장은 이날 주요 시설의 공정과 콘텐츠 구성, 관람객 동선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전시관 내부 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전시 콘텐츠의 전달력을 높일 수 있도록 QR 코드 활용 등을 주문했다

전북자치도, 집중호우 대비 익산 배수펌프장 긴급 점검…인명피해 예방 총력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는 8일 익산시 목천 배수펌프장과 상습침수지역을 찾아 집중호우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재해취약시설 운영 실태와 비상 대응체계를 점검했다.이번 현장점검은 7월 8일부터 9일까지 도내 최대 200㎜ 이상의 많은 비가 예보된 가운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와 극한강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만큼 재해취약시설을 사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 긴급 대책회의 "인명피해 예방 모든 행정력 집중"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는 8일 집중호우에 따른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주재로 ‘7월 8~9일 집중호우 대비 도․시군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기상청은 7월 9일 오전까지 도내에 80~150㎜, 많은 곳은 20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단계 체계를 가동하고 24시간 상황관리를 유지하며 도와 시·군, 유관기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