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송민호, “아침에 입맛 없다는 말? 이해 안 돼”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8 21: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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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거실 한복판에서 불 피웠다? 의자 옆 정체 불명 토치 등장...용도는 소떡소떡 데우기?
▲ <사진제공> MBC ‘나 혼자 산다’

[뉴스스텝] '나 혼자 산다' 송민호가 조식 뷔페 못지않은 아침 식사 한상을 차린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아침 식사를 위해 알람도 없이 아침에 눈을 번쩍 뜨는가 하면, ‘식사 2차전’까지 벌이며 위장 재부팅 능력을 뽐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송민호의 먹방으로 시작해 먹방으로 끝나는 하루가 공개된다.

송민호는 모닝 알람도 없이 이른 시간 눈을 번쩍 떠 놀라움을 자아낸다.

신생아 스타일 수면 패턴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의 단잠을 깨운 것은 바로 ‘배고픔’이었다.

몸도 일으키기 전에 배달 어플부터 찾아보며 먹을 것을 향한 진심을 드러내 호기심을 자극한다.

송민호는 “아침이라서 입맛이 없다는 말이 제일 이해가 안 된다”라며 먹을 것을 향한 진심을 드러낸다.

그는 배달 어플로 주문한 음식도 모자라 냉장고까지 탈탈 털어 역대급 메뉴 조합을 만들어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때 거실 의자 손잡이에서 미니 토치가 등장해 시선을 강탈한다.

다른 반찬을 먹는 사이 식어버린 소떡소떡을 따뜻하게 데우기 위한 것이었다.

단 한 입도 허투루 넘기지 않으려는 반전 ‘먹잘알’ 면모는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송민호의 저녁 식사는 그야말로 ‘배운 입맛’ 대잔치를 예고한다.

마트에서 능숙하게 장을 보며 수준급 요리 실력을 짐작케 한 가운데, 돼지기름에 버터와 식용유까지 더한 상상초월 요리법으로 시청자들의 침샘을 저격할 예정이다.

송민호는 순식간에 음식을 해치우는가 하면, ‘식사 2차전’에 돌입하며 위장 재부팅 능력을 뽐내는 등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하루를 보여준다.

군침도는 요리와 먹방은 물론 청소까지 완벽 마스터한 그는 집안일 ‘만능캐’에 등극해 금요일 안방을 꽉 사로잡을 전망이다.

송민호의 상상초월 돼지기름 요리법은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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