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리, 어떤 상황 속에서도 집중 또 집중··· ‘강로서’ 연기 위한 특별 과외까지?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1-07 21:41:06
  • -
  • +
  • 인쇄
유승호, 사극 장인의 연기 비결은 노력···손을 떠난 적 없는 대본 본캐 ‘남영’ 그 자체
▲ <사진제공> 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뉴스스텝]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유승호, 이혜리, 변우석, 강미나 등 청춘 4인방의 ‘본캐’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KBS 2TV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측은 7일 유승호, 이혜리, 변우석, 강미나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원칙주의 감찰 남영과 생계형 밀주꾼 강로서가 운명적으로 엮이면서 벌어지는 스토리를 촘촘하고 흥미롭게 담아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유승호, 이혜리, 변우석, 강미나는 4인 4색 ‘꽃달즈’ 청춘 캐릭터를 찰떡 소화해 시청자들의 몰입을 부르고 있다.

공개된 스틸엔 ‘꽃달즈’ 청춘 4인의 ‘본캐’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바르고 우직하면서 따뜻한 면모를 가진 남영을 완벽 소화 중인 유승호는 마치 모범생 남영이 글공부를 하듯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고 있다.

무섭게 집중하고 고민하는 모습으로 사극 장인이라는 별명의 비결이 노력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혜리는 로서의 용감하고 걸크러쉬 넘치는 매력을 맛깔나게 소화해 시청자들의 몰입을 부르고 있다.

그 비결 역시 대본 열공에 있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리는 촬영 중간중간 틈이 날 때마다 상당한 집중력으로 대본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이혜리는 사극 장인 유승호에게 특별과외를 받았다고 한다.

촬영장에서 틈틈이 연기에 대한 질문과 고민을 털어놔 덕분에 로서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는데 큰 도움이 됐다는 인터뷰를 한 바 있다.

변우석과 강미나 역시 톡톡 튀는 매력으로 왕세자 이표, 병판댁 무남독녀 애진을 빚어내고 있다.

변우석은 대본에 몰두하며 캐릭터에 집중하는 것은 물론 비타민 비주얼을 자랑해 촬영장을 환히 밝히고 있다.

강미나는 촬영에 임하기 전 여러가지 연기 버전을 준비해 주변 스텝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하는데 이를 증명하듯 다양한 표정을 선보이고 있다.

제작진은 “‘꽃 피면 달 생각하고’의 기획의도와 재미가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전달되고 있다면, 이는 자기가 연기하는 인물에 열정을 쏟아붓는 배우들 덕분일 것이다. 현장에서도 빛났던 청춘 배우들의 에너지가 앞으로도 안방 시청자들에게 휴식 같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다.

온라인 방송 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한 작품으로 웨이브에서 VOD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북자치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가 초미세먼지 농도 악화에 따라 1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15일 오후 전북권역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발령된 데 이어, 16일에도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5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조치로 도내에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3만4천여 대의 운행이 제한되며, 515개 행정·공공기관에서는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열고 '꿈을 현실로 행복 300% 도전' 다짐

[뉴스스텝] 서대문구가 15일 오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신년음악회를 겸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행복 300% 서대문 구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이 자리에는 주민과 직능단체 대표, 지역 소상공인, 각계 인사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이성헌 구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사통팔달 신속성장 명품미래도시 품격있는 역사, 따뜻한 일상 사람중심도시 자연 속 힐링치

경남도, ‘제1회 찾아가는 산업정책 설명회’ 우주항공기업과 함께 시작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15일 사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찾아가는 산업정책 설명회’를 열고, 우주항공 분야 산업정책을 공유하는 한편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는 이미화 경남도 산업국장을 비롯한 경남도와 사천시 공무원, 사천지역 우주항공 기업,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와 경남테크노파크의 관계자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경남도는 도정 주요 성과와 우주항공 분야 주요 사업을 설명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