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주아, tvN ‘킬힐’ 합류···김하늘과 호흡 기대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1-04 20:47:51
  • -
  • +
  • 인쇄
신주아, tvN ‘킬힐’서 쇼핑호스트로 변신해 팔색조 매력 선보인다
▲ 제공=알앤디컴퍼니

[뉴스스텝] 배우 신주아가 tvN 새 드라마 ‘킬힐’에 합류한다.

'킬힐'은 치열한 홈쇼핑 업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쟁취하고자 하는 이들의 강렬한 욕망과 경쟁, 권력 가운데 펼쳐지는 인간 본성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신주아는 극중 ‘고은나라’ 역으로 분해 팔색조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늘 흐트러짐 없는 모습으로 생방송을 진행하는 쇼핑 호스트이지만 은은한 허당미를 풍기며 웃음을 선사함은 물론, 솔직한 감정 표현으로 극을 한층 풍부하게 만들 전망이다.

최근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에 특별출연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신주아는 SBS 드라마 ‘작은 아씨들’을 통해 안방극장에 데뷔한 이래로 SBS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MBC '얼마나 좋길래', SBS '내인생의 단비', MBC '오로라 공주', JTBC ‘맨투맨’, SBS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캐릭터로 대중들을 만나왔다.

또한,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를 통해 태국 라이프와 다양한 팁을 전달하는 등 진솔한 모습으로 대중들과 소통 중인 바, ‘킬힐’을 통해 펼칠 또 다른 매력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북자치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가 초미세먼지 농도 악화에 따라 1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15일 오후 전북권역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발령된 데 이어, 16일에도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5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조치로 도내에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3만4천여 대의 운행이 제한되며, 515개 행정·공공기관에서는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열고 '꿈을 현실로 행복 300% 도전' 다짐

[뉴스스텝] 서대문구가 15일 오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신년음악회를 겸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행복 300% 서대문 구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이 자리에는 주민과 직능단체 대표, 지역 소상공인, 각계 인사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이성헌 구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사통팔달 신속성장 명품미래도시 품격있는 역사, 따뜻한 일상 사람중심도시 자연 속 힐링치

경남도, ‘제1회 찾아가는 산업정책 설명회’ 우주항공기업과 함께 시작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15일 사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찾아가는 산업정책 설명회’를 열고, 우주항공 분야 산업정책을 공유하는 한편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는 이미화 경남도 산업국장을 비롯한 경남도와 사천시 공무원, 사천지역 우주항공 기업,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와 경남테크노파크의 관계자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경남도는 도정 주요 성과와 우주항공 분야 주요 사업을 설명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