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S, 신년 특집 드라마로 지루할 틈 없는 집콕 연휴 선사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12-31 22: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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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설렘 자극 로맨틱 코미디→심장 쫄깃 미스터리 추리극까지 풍성 라인업
▲ <사진 제공> 채널S

[뉴스스텝] 새로운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인 채널S가 연말연시를 맞이해 신년 특집 드라마 2편으로 집콕 연휴 안방극장을 풍성하게 채워줄 준비를 완료했다.

채널S에서 카카오 TV 드라마 2편을 신년 특집으로 편성한다.

오늘 MZ 세대의 설렘을 자극할 로맨틱 코미디 ‘그녀의 버킷리스트’에 이어 1월 1일 최첨단 미스터리 추리극 ‘미스터LEE’를 방송한다.

오늘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그녀의 버킷리스트'는 '황양', '솦' 작가가 쓴 동명의 웹툰 원작을 각색한 작품으로 사랑했던 남자친구를 따라 죽기로 했지만, 남자친구와 함께 적었던 버킷리스트를 전부 달성하고 세상을 떠나기로 한 차라리와 재능은 출중하지만 무대 공포증이 있는 아이돌 연습생 강한솔의 죽음과 삶, 꿈과 희망, 그리고 젊은 세대들의 고민을 소재로 풀어낸 로맨틱 코미디다.

원작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캐스팅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그녀의 버킷리스트’는 배우 김소혜, 나인우 등 핫한 라이징 스타들의 열연을 통해 연말연시 로맨스 감성을 100% 충전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오는 1월 1일 새해 첫날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미스터LEE’는 4차원 매력의 강력계 형사 이형식, 일명 ‘미스터Lee’가 김경호를 죽음에 이르게 한 범인을 쫓는 신개념 미스터리 추리극이다.

국내 뉴미디어 플랫폼 드라마 최초 4D 기술을 적용한 '미스터LEE'는 드라마 속 장면을 최대 360도까지 원하는 각도로 돌려보거나 확대, 축소하며 다시 볼 수 있는 4D인터랙티브 기술이 적용됐다.

시청자들은 TV를 통해 드라마의 스토리를 흥미롭게 감상하는 것은 물론, ‘미스터LEE 추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직접 주요 장면을 360도로 돌려보며 사건 현장의 단서를 수집하고 범인을 추리할 수 있어 스토리에 한층 몰입해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채널S 정영환 편성마케팅팀장은 “코로나 19의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청자들이 연말연시 집콕의 무료함을 이겨낼 수 있도록 신년 특집 드라마를 편성했다. 채널S의 콘텐츠와 함께 지루할 틈 없는 연말연시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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