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리, 갑작스런 변우석 방문에 입이 떡 당황 X 놀람 모멘트 포착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12-28 21: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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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밤 생활 즐기는 날라리 왕세자 대낮부터 이혜리의 집 찾은 사연은?
▲ <사진제공> 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뉴스스텝]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왕세자 변우석이 감찰 유승호와 밀주꾼 이혜리가 사는 집을 깜짝 방문한다.

KBS 2TV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측은 28일 강로서의 집을 찾은 왕세자 이표의 대낮 잠행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꽃 피면 달 생각하고’ 3회에는 남영이 로서가 밀주꾼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혼란스러움도 잠시, 남영이 로서와 이표에게 붙잡힌 사이 계상목 일행이 약방에 들이닥쳐 난장판이 벌어졌다.

이때 남영은 로서를 향한 단도를 손으로 막고 로서는 남영이 위기에 처하자 술 항아리를 상목의 머리에 내려쳤다.

위기에서 서로를 구하는 남영과 로서의 장면이 엔딩을 맞으며 다음 이야기를 더 기다려지게 했다.

한 지붕 아래 사는 남영과 로서가 서로의 정체를 알게 된 후 어떤 관계 변화를 보일지 관심이 고조된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이표가 남영과 로서가 사는 집을 깜짝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로서는 눈을 크게 뜨고 내관 김얼동을 대동하고 집 앞에 나타난 옥도령 이표를 바라보고 있다.

불과 며칠 전인 사월초파일 난장판을 벌이고도 아무 일도 없다는 듯 고급 비단옷 차림으로 나타난 이표의 모습에 적지 않게 당황한 눈치이다.

로서의 오라비 강해수도 이표의 등장에 토끼 눈을 뜨고 있다.

더욱이 자신의 동네와 어울리지 않는 차림인 이표와 동생 로서가 서로 아는 사이라는 점이 그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듯 하다.

이표는 여유만만한 미소를 띠고 로서와 해수 그리고 그들이 사는 집을 바라보고 있다.

이표는 원칙주의 감찰 남영에게 달갑지 않은 손님이고 로서에게는 이동주전 VVIP인 반가운 손님이다.

이표가 두 사람의 집을 찾은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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