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대의 미래’ 미래소년, 1박 2일 영월 여행 마무리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12-24 22:45:24
  • -
  • +
  • 인쇄
‘미래소년 시티’ 미래소년, 마지막 화 관전 포인트? 쿡방·먹방·깜짝댄스
▲ 사진=DSP미디어

[뉴스스텝] ‘4세대의 미래’ 미래소년의 1박 2일 강원도 영월 여행이 마무리된다.

24일 오후 모비딕 채널을 통해 달콤함이 가득한 아침 식사 후 세 번째 미션까지 마무리하는 미래소년의 모습을 담은 ‘미래소년 시티’ 마지막 화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미래소년 멤버들은 아침에 일어나 함께 커피를 마시고 이야기를 나누며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아침을 보냈다.

도현과 동표는 멤버들을 위한 식사를 준비하면서 예상치 못한 난관에 당황했지만 그동안 쌓아왔던 요리 실력으로 새로운 요리를 완성했다.

특히 도현의 깜짝 댄스와 멤버들의 귀여운 먹방은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가 되었다.

세 번째 작사 미션을 받고 잠자기 전 내가 꿈꾸는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멤버들은 가사 작업까지 마무리했다.

마지막 방송을 앞둔 미래소년 멤버들은 “'미래소년 시티'를 통해 멤버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 너무 행복했다. 함께한 순간을 가사로 기록할 수 있어 더욱 뜻깊고 소중한 추억이 된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다음에 기회가 생긴다면 더 엄청난 케미를 보여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멤버들과 함께 열심히 달려가겠다. ‘미래소년 시티’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미래소년 시티’는 첫 단독 예능인 모비딕 채널의 ‘미래소년 시티’는 미래소년이 일상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힐링을 하면서 그 경험을 토대로 음반 가사 작업을 해 실제로 곡 발매까지 이어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북자치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가 초미세먼지 농도 악화에 따라 1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15일 오후 전북권역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발령된 데 이어, 16일에도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5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조치로 도내에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3만4천여 대의 운행이 제한되며, 515개 행정·공공기관에서는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열고 '꿈을 현실로 행복 300% 도전' 다짐

[뉴스스텝] 서대문구가 15일 오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신년음악회를 겸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행복 300% 서대문 구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이 자리에는 주민과 직능단체 대표, 지역 소상공인, 각계 인사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이성헌 구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사통팔달 신속성장 명품미래도시 품격있는 역사, 따뜻한 일상 사람중심도시 자연 속 힐링치

경남도, ‘제1회 찾아가는 산업정책 설명회’ 우주항공기업과 함께 시작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15일 사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찾아가는 산업정책 설명회’를 열고, 우주항공 분야 산업정책을 공유하는 한편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는 이미화 경남도 산업국장을 비롯한 경남도와 사천시 공무원, 사천지역 우주항공 기업,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와 경남테크노파크의 관계자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경남도는 도정 주요 성과와 우주항공 분야 주요 사업을 설명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