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세리X박진영X김효주의 세월을 뛰어넘는 케미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12-17 22:08:32
  • -
  • +
  • 인쇄
'나 혼자 산다' 박세리, 집콕 송년회 예고 '세리키즈'들과 함께 한
▲ <사진제공> MBC ‘나 혼자 산다’

[뉴스스텝] ‘나 혼자 산다’ 박세리가 집콕 송년회로 2021년을 마무리한다.

박세리는 '세리키즈'들과 함께 했던 도쿄올림픽 뒷이야기부터 연말 기분을 만끽할 선물 증정식까지, 동료들과 함께 올 한 해를 되돌아보며 웃음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세리의 집콕 송년회가 공개된다.

박세리가 2021년을 떠나보내는 집콕 송년회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박세리는 손님으로 여자 골프 국가대표팀의 막내 김효주와 전 LPGA 프로 선수 박진영을 초대했다.

오붓하게 3인이 모인 소규모 자리지만, 음식 양만큼은 푸짐한 대규모를 자랑해 웃음을 유발한다.

특히 박세리와 김효주는 2020 도쿄올림픽에서 골프 국가대표팀 감독과 선수로 호흡한 사이로 18세 나이 차이와 사제지간을 뛰어넘는 케미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김효주는 감독 박세리를 ‘대장님’이라고 부르며 허물없이 대하는 모습은 물론, “제가 제일 손이 많이 가는 선수다”라고 자진납세하며 반전의 허당미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날 2020 도쿄올림픽 뒷이야기가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박세리는 지금도 생생한 그날의 기억을 곱씹으며 소중한 추억을 나눈다.

특히 두 번의 올림픽 감독을 맡으면서 “어렵게만 느껴졌던 후배들과 사이가 가까워져 보람차다”는 박세리의 소회는 감동을 자아낸다.

박세리의 집콕 송년회를 더욱 뜨겁게 달군 것이 있었으니, 다름 아닌 ‘연애’였는데, 박진영에게 “너 남친 있어? 없어?”라는 질문으로 연애 토크 물꼬를 튼 박세리는 후배들의 연이은 솔로 고백에 급 반성 모드에 들어가 폭소를 자아낸다.

박세리는 외로울 시간조차 없다며 홀로 꿋꿋한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연말 무렵 솔로의 설움을 털어놓던 중 “연애가 급한 건 아니고. 위로하지 마세요”라는 급발진 리액션으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고 해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세 사람은 송년회의 꽃, 선물 증정식으로 연말 분위기를 만끽한다.

훈훈할 것 같던 선물 증정식이지만, 막둥이 김효주가 준비한 선물을 본 박세리가 “너 이거 어디서 샀어”라며 경악과 폭소를 멈추지 못했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골프 피플’ 박세리, 박진영, 김효주의 세월을 뛰어넘는 케미는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북자치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가 초미세먼지 농도 악화에 따라 1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15일 오후 전북권역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발령된 데 이어, 16일에도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5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조치로 도내에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3만4천여 대의 운행이 제한되며, 515개 행정·공공기관에서는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열고 '꿈을 현실로 행복 300% 도전' 다짐

[뉴스스텝] 서대문구가 15일 오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신년음악회를 겸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행복 300% 서대문 구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이 자리에는 주민과 직능단체 대표, 지역 소상공인, 각계 인사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이성헌 구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사통팔달 신속성장 명품미래도시 품격있는 역사, 따뜻한 일상 사람중심도시 자연 속 힐링치

경남도, ‘제1회 찾아가는 산업정책 설명회’ 우주항공기업과 함께 시작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15일 사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찾아가는 산업정책 설명회’를 열고, 우주항공 분야 산업정책을 공유하는 한편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는 이미화 경남도 산업국장을 비롯한 경남도와 사천시 공무원, 사천지역 우주항공 기업,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와 경남테크노파크의 관계자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경남도는 도정 주요 성과와 우주항공 분야 주요 사업을 설명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