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혜리, 새로운 ‘판피린 걸’ 낙점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12-13 13:13:19
  • -
  • +
  • 인쇄
“감기 조심하세요~” 귀염X상큼 매력 발산
▲ 사진제공=’판피린’ 광고 캡쳐
[뉴스스텝] 배우 혜리가 새로운 ‘판피린 걸’로 낙점됐다.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혜리가 종합감기약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 오늘 광고가 공개됐다.

판피린 마스코트의 상징인 도트 보자기를 두른 채 비주얼부터 완벽한 ‘판피린 걸’로 변신한 혜리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영상 속 혜리는 사람들이 감기약을 찾을 때마다 ‘피리리판피린~’이라는 노래를 부르며 등장, 깜찍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특히 해당 감기약의 상징 멘트인 “감기 조심하세요~”를 외치는 헤리의 상큼한 모습이 애니메이션 속 판피린 걸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혜리는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KBS 2TV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이 된 생계형 양반 ‘강로서’로 분해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북자치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가 초미세먼지 농도 악화에 따라 1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15일 오후 전북권역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발령된 데 이어, 16일에도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5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조치로 도내에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3만4천여 대의 운행이 제한되며, 515개 행정·공공기관에서는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열고 '꿈을 현실로 행복 300% 도전' 다짐

[뉴스스텝] 서대문구가 15일 오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신년음악회를 겸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행복 300% 서대문 구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이 자리에는 주민과 직능단체 대표, 지역 소상공인, 각계 인사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이성헌 구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사통팔달 신속성장 명품미래도시 품격있는 역사, 따뜻한 일상 사람중심도시 자연 속 힐링치

경남도, ‘제1회 찾아가는 산업정책 설명회’ 우주항공기업과 함께 시작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15일 사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찾아가는 산업정책 설명회’를 열고, 우주항공 분야 산업정책을 공유하는 한편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는 이미화 경남도 산업국장을 비롯한 경남도와 사천시 공무원, 사천지역 우주항공 기업,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와 경남테크노파크의 관계자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경남도는 도정 주요 성과와 우주항공 분야 주요 사업을 설명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