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스텝] 단풍이 절정을 이룬 전남 구례군 지리산 노고단 옆 종석대에 11일 새벽 첫눈이 내려 절경을 이루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9일에는 지리산 노고단 부근 최저기온이 영하 0.9도까지 내려가며 서리가 나뭇가지에 얼어붙어 만들어지는 상고대가 올 겨울 첫 관측됐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스텝] 단풍이 절정을 이룬 전남 구례군 지리산 노고단 옆 종석대에 11일 새벽 첫눈이 내려 절경을 이루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9일에는 지리산 노고단 부근 최저기온이 영하 0.9도까지 내려가며 서리가 나뭇가지에 얼어붙어 만들어지는 상고대가 올 겨울 첫 관측됐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영록 지사 “7월 광주·전남 행정통합 출범…대통령 파격지원 약속”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