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해결 코너 Y so serious 생각보다 적은 고작 ‘1만원권’ 생일 선물 ‘넘어가라 vs 물어봐라’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2 15: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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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 “다음 팀원 생일이 오면 그때 확인해 보면 된다” 이용진 동의 “인당 3천 원 이하일 수도”
▲ <사진 제공>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뉴스스텝]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서 성시경이 생일 선물로 받은 1만원 상품권의 진실을 확인하고 싶은 한 사연자의 질문에 현명한 솔루션을 내놓는다.

오늘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 측은 사연자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Y so serious' 코너에서 4MC와 게스트 윤박이 한 사연을 읽고 각자의 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선공개했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인생 고민 해결 코너 ‘Y so serious'에서 갓 입사한 한 직장인의 사연이 소개됐다.

생일날 회사 팀원들이 선물로 준 봉투 속에 10만원 혹은 5만원이 아닌 1만원 상품권이 들어있던 것. 이 금액이 맞는지 확인하고 싶은 사연자를 위해 4MC와 윤박은 각자의 참신한 솔루션을 나눴다.

먼저 성시경은 “질문을 어떻게 하는지가 중요하다”며 물어보라는 것에 한 표를 던졌다.

그러면서 “막내답게 귀엽게 물어볼 수 있다 약간의 진지함만 섞여도 아웃된다”고 의견을 덧붙였다.

반대 관점인 윤박은 “다음 팀원의 생일이 오면 그때 확인해보면 된다”고 지금 문제를 일으킬 필요 없이 기다리면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는 생각을 피력했다.

이용진도 “다른 팀원의 생일이 됐을 때 인당 3천 원 아래로 하자고 할 수도 있다”며 윤박의 말에 동의했다.

그러자 성시경은 “열어 봐요. 과장님 난 만원 받았는데?”며 즉석 상황극을 시작했다.

회사 막내로 빙의한 그의 ‘깐족 콩트’에 현장이 웃음으로 가득 찼다.

이어 “커피를 돌린다”며 “상품권 만원 주신 거에 돈 조금 보태서 샀다”고 말하면 된다며 지혜롭게 상품권 금액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윤박은 이를 듣고 “만원 받았는데도 감사할 줄 안다고 생각할 것 같다”며 마음을 바꾼 가운데, 과연 성시경은 모두를 설득시킬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사연자의 인생 고민을 해결하는 4MC와 윤박의 참신하고 현명한 해결책은 오늘 저녁 8시 채널S의 ‘신과 함께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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