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렇게까지 해야 돼?”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09-13 17: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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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vs NCT’, 수영장 3종 경기 대격돌 수중 줄다리기부터 수중 배구까지 최종 우승팀은?
▲ <사진 제공> NCT LIFE in 가평
[뉴스스텝] ‘NCT LIFE in 가평’에서 NCT 127이 올림픽을 방불케 하는 수중 배구 경기를 펼친다.

이들은 비디오 판독까지 동원하며 불타는 신경전을 벌인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늘 오후 6시에 공개되는 ‘seezn’의 오리지널 웹 예능 ‘NCT LIFE in 가평'에서는 ‘대결 바캉스’를 떠난 NCT 127이 수중 줄다리기부터 수중 배구까지 불꽃 튀는 수영장 3종 대결을 펼친다.

이날 ‘1:1 릴레이 수중 줄다리기’ 대결이 이어지는 가운데, 각 팀의 팀장 쟈니와 유타의 매치가 성사됐다.

흥미진진한 경기가 예상되는 빅매치에 마크는 “프로 대 프로야”고 호응했고 쟈니는 “왜 팀의 리더인지 보여드리겠습니다”며 강력한 자신감을 뽐냈다고. 양 팀의 자존심을 건 팀장들의 명승부에 기대감이 모인다.

이어 ‘수중 두더지 잡기’ 한판 승부가 벌어졌다.

대결에 몰입한 멤버들은 한껏 비장한 자세로 게임을 준비했다.

그러나 시작과 동시에 정우는 같은 팀원들마저 웃음을 터트리는 뜻밖의 팀킬을 펼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대결을 ‘웃참 챌린지’로 만들어버린 정우의 역대급 ‘웃음 빌런’ 활약에 호기심이 증폭된다.

대망의 마지막 게임으로 ‘수중 배구’ 대결이 시작됐다.

배구선수 출신인 쟈니는 팀을 리드해 기선제압에 나섰으나 상대 팀의 해찬 또한 만만치 않은 꼼수 전략으로 맞서며 진검승부를 펼쳤다.

그런 가운데 게임 도중 터치 아웃 판정을 두고 현장 분위기가 발칵 뒤집혔다.

흥분한 멤버들은 “비디오 판독 돼요?”, “진짜 그렇게까지 해야 돼?”며 양보 없는 신경전으로 열기를 더했다.

결국 VAR 판독까지 진행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져 멤버들의 희비가 엇갈렸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올림픽에 버금가는 치열한 대접전이 펼쳐진 NCT 127의 수영장 3종 경기 대결은 오늘 오후 6시 ‘NCT LIFE in 가평’에서 확인할 수 있다.

‘NCT LIFE in 가평’은 오는 13일부터 월, 화 오후 6시 seezn 앱과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통신사 상관없이 누구나 로그인만 하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태국 OTT 플랫폼 ‘trueID’에서 동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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