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국대즈, '아 식빵 →뭐라는 거야' SNS 뜨겁게 달군 짤 해명 타임 폭소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09-10 17:06:26
  • -
  • +
  • 인쇄
양효진, '♥비타민' 남편과 통화 최초 공개 김연경 버럭하게 만든 심쿵 멘트는?
▲ <사진제공> MBC ‘나 혼자 산다’
[뉴스스텝] ‘나 혼자 산다’에서 김연경과 김수지, 양효진, 김희진이 애정이 듬뿍 담긴 디스전을 펼쳐 폭소를 안긴다.

2020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김연경의 ‘3절 잔소리’ 폭로를 시작으로 찐친들의 거침없는 입담과 케미가 폭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설레는 첫 캠핑에서 김연경과 디스전을 펼치는 '배구 국대즈' 김수지, 양효진, 김희진의 모습이 공개된다.

캠핑 시작부터 김연경은 한시도 입을 쉬지않는 ‘프로 잔소리꾼’으로 활약한다.

픽업 시간에 지각하고서도 되레 꾸물대는 ‘국대즈’에게 잔소리를 퍼붓는가 하면, 캠핑장에서도 몸보다 입이 먼저 움직이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김연경의 룸메이트였던 양효진은 “연경 언니 제발 3절까지 가지 말자”고 디스전의 포문을 열었고 이에 절친 김수지와 막내 김희진이 폭풍 끄덕이기로 공감해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 이어 김연경은 양효진에게 “’비타민’한테 전화해 봐”며 누군가를 소환했다.

상큼한 애칭 ‘비타민’의 정체는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양효진의 남편. 방송에서 최초 공개되는 양효진 부부의 통화에서 김연경은 “답답해서 욕 좀 하려고 오빠한테 전화했어요”며 자신의 심정을 전했다.

그러나 꿀이 뚝뚝 떨어지는 '심쿵' 멘트로 김연경을 되레 버럭하게 만든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2020 도쿄 올림픽의 대표 ‘짤부자’였던 국대즈의 해명 타임도 가질 예정이다.

라바리니 감독의 외국어 작전 지시에 넋이 나갔던 김희진의 '뭐라는 거야'부터 김연경의 다급했던 어록들까지 도쿄 올림픽에서 탄생한 명짤에 대한 뒷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

네 사람은 밀린 수다와 함께 배꼽 잡는 입담과 필터링 없는 토크로 찐친 케미를 뽐낸다.

이런 그들과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절친이 또 한 명 있다고. 바로 도쿄 올림픽을 이끌었던 라바리니 감독이 그 주인공. 양효진은 4강전에서 패배 후 라바리니 감독의 한 마디에 울컥했다며 라바리니 감독이 해준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언급해 캠핑장을 감동으로 물들인다.

이에 김연경은 라바리니 감독과 즉석 영상통화를 시도해 언어 장벽도 뛰어넘는 우정을 예고한다.

'배구 국대즈' 김연경과 김수지, 양효진, 김희진의 찐친 케미는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북자치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가 초미세먼지 농도 악화에 따라 1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15일 오후 전북권역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발령된 데 이어, 16일에도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5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조치로 도내에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3만4천여 대의 운행이 제한되며, 515개 행정·공공기관에서는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열고 '꿈을 현실로 행복 300% 도전' 다짐

[뉴스스텝] 서대문구가 15일 오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신년음악회를 겸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행복 300% 서대문 구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이 자리에는 주민과 직능단체 대표, 지역 소상공인, 각계 인사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이성헌 구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사통팔달 신속성장 명품미래도시 품격있는 역사, 따뜻한 일상 사람중심도시 자연 속 힐링치

경남도, ‘제1회 찾아가는 산업정책 설명회’ 우주항공기업과 함께 시작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15일 사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찾아가는 산업정책 설명회’를 열고, 우주항공 분야 산업정책을 공유하는 한편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는 이미화 경남도 산업국장을 비롯한 경남도와 사천시 공무원, 사천지역 우주항공 기업,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와 경남테크노파크의 관계자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경남도는 도정 주요 성과와 우주항공 분야 주요 사업을 설명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