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경리, 암사자 아이돌 나인뮤지스 센터→좌충우돌 배우 입문기 공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08-31 18:18:19
  • -
  • +
  • 인쇄
“오랜 시간 힘들어했던 콤플렉스 사라졌다” 깜짝 고백 대체 어떤 사연이?
▲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뉴스스텝] 아이돌 그룹 나인뮤지스 센터 출신 경리가 배우로 변신, 5년 만에 ‘라디오스타’를 다시 찾는다.

암사자 같은 포스를 뿜어내던 ‘모델돌’에서 부드러운 이미지의 배우로 변신하기까지 좌충우돌 배우 입문기를 들려줘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오는 9월 1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박선영, 이국주, 경리, 옥자연과 함께하는 ‘겉바속촉’ 특집으로 꾸며진다.

경리는 그룹 나인뮤지스의 센터 출신으로 뛰어난 춤 실력과 독특한 음색, 고양이 같은 외모로 인기를 끌었다.

최근에는 ‘컴백해도 다시 눈감아줄 명곡’으로 역주행 인기를 끄는가 하면, 드라마 ‘언더커버’로 정극 연기에 도전하며 배우로서 새 출발을 알렸다.

아이돌에서 배우로 변신에 성공한 경리는 프로필 사진을 찍을 때부터 어려움을 겪었다고 고백해 4MC의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특히 TV로 시청하던 드라마의 현장을 처음 경험했을 당시 겪은 좌충우돌 스토리를 들려줘 공감과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또한 경리는 “오랜 시간 힘들어했던 콤플렉스가 사라졌다”고 깜짝 고백한다.

과연 경리를 힘들게했던 콤플렉스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섹시한 눈빛 때문에 ‘비주얼 부작용’을 겪은 사연도 고백한다.

경리는 실제 성격보다 센 이미지 탓에 습관적으로 해야만 하는 행동이 있을 정도라고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또한 센 외모와 달리 속마음은 촉촉한 ‘겉바속촉’ 그 자체라는 경리는 아무리 노력해도 참을 수 없는 것이 있다며 그중 하나가 악플이라고 고백한다.

경리는 SNS에 달린 외모 관련 악플에 시원하게 일침을 가한 사이다 스토리를 들려줄 예정이어서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이 외에도 경리는 장신의 멤버들로 구성돼 ‘모델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던 나인뮤지스 활동 시절도 회상한다.

특히 경리는 “나인뮤지스는 암사자 같은 포스가 있었다.

그래서인지 음악방송 활동할 때 외로웠다”며 나인뮤지스가 등장하는 곳이면 언제나 모세의 기적처럼 길이 갈라졌다고 고백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암사자 포스의 아이돌 센터에서 배우로 이미지 대변신에 성공한 경리의 좌충우돌 스토리는 오는 9월 1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북자치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가 초미세먼지 농도 악화에 따라 1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15일 오후 전북권역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발령된 데 이어, 16일에도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5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조치로 도내에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3만4천여 대의 운행이 제한되며, 515개 행정·공공기관에서는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열고 '꿈을 현실로 행복 300% 도전' 다짐

[뉴스스텝] 서대문구가 15일 오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신년음악회를 겸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행복 300% 서대문 구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이 자리에는 주민과 직능단체 대표, 지역 소상공인, 각계 인사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이성헌 구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사통팔달 신속성장 명품미래도시 품격있는 역사, 따뜻한 일상 사람중심도시 자연 속 힐링치

경남도, ‘제1회 찾아가는 산업정책 설명회’ 우주항공기업과 함께 시작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15일 사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찾아가는 산업정책 설명회’를 열고, 우주항공 분야 산업정책을 공유하는 한편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는 이미화 경남도 산업국장을 비롯한 경남도와 사천시 공무원, 사천지역 우주항공 기업,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와 경남테크노파크의 관계자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경남도는 도정 주요 성과와 우주항공 분야 주요 사업을 설명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