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을 잊은 음식점2’ 떠나라 제주도 소풍+저녁 홈파티까지 ‘깜빡 4인방’ 특별한 휴가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1 21: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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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직원들이 놀러갑니다”
▲ ‘주문을 잊은 음식점2’ 떠나라 제주도 소풍+저녁 홈파티까지 ‘깜빡 4인방’ 특별한 휴가

[뉴스스텝] ‘주문을 잊은 음식점2’ 이연복, 송은이와 ‘깜빡 4인방’이 이틀간 달려온 음식점을 잠시 문을 닫는다.

이어 ‘깜빡 4인방’과 서포트 드림팀은 잊지 못할 특별한 휴가를 보낸다고 해 관심이 모아진다.

오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1TV ‘주문을 잊은 음식점2’ 5회에서는 둘째 날 영업을 마친 ‘깜빡 4인방’과 서포트 드림팀이 꿀 같은 휴일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주문을 잊은 음식점2’는 경증 치매인 ‘깜빡 4인방’이 힐링의 섬 제주에서 주문을 깜빡해도 음식이 잘못 나와도 웃음으로 무장 해제되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음식점 운영에 나서는 유쾌한 도전기를 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둘째 날까지 영업을 마친 ‘깜빡 4인방’과 서포트 드림팀은 음식점 문을 닫고 하루 쉬어간다.

총매니저 송은이와 부매니저 진지희는 ‘깜빡 4인방’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제주도 소풍을 떠난다.

‘깜빡 4인방’은 소풍을 떠나기 전 한껏 멋을 부리며 꽃단장을 하는 등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맏형 장한수는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서 목욕재계하고 기다렸다”며 소풍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다.

‘깜빡 4인방’과 서포트 드림팀이 도착한 곳은 푸르름을 머금고 있는 제주도 협재 앞바다.

바다가 눈앞에 보이자 ‘깜빡 4인방’은 함박미소를 지으며 크게 기뻐한다.

백옥자는 “바다를 보면 마음이 탁 트인다”고 벅찬 소감을 전하고 최덕철은 진지희와 함께 바닷물에 발을 담그며 아이처럼 신난 표정을 짓는다.

이어 ‘깜빡 4인방’은 바닷가를 방문한 기념으로 모래사장에 4인 4색 ‘깜빡 4인방’ 표 메시지를 남기기 시작한다.

아내와 사별하고 외동딸과 외로이 지내던 최덕철은 '제주도 여행 기쁘다'는 말을 모래에 쓰고 막내 김승만은 그리운 가족들을 향한 메시지를 남기던 중 바다를 향해 한마디 외치는가 하면, 백옥자는 크게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주문을 잊은 음식점’ 주방을 책임지고 있는 이연복 셰프는 바닷가에서 제주도 해녀들과 만나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는 ‘깜빡 4인방’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남기고자 서포트 드림팀이 저녁 홈파티를 준비한 것이다.

이연복 셰프는 해녀들로부터 받은 특별한 재료가 들어간 메뉴를 선보인다고 해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저녁 홈파티에서 홍석천은 ‘깜빡 4인방’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한다.

홍석천의 선물을 받은 ‘깜빡 4인방’은 만족감을 드러냈고 송은이는 “센스 있다”고 칭찬한다.

홍석천이 준비한 선물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주문을 잊은 음식점2’는 오늘 목요일 밤 10시에 5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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