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김병옥, 충무로 대표 악역 “사람들에게 서운한 점 있어” 고백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9 21:36:54
  • -
  • +
  • 인쇄
김병옥, 박찬욱 감독 덕분에 ‘이것’의 아이콘 떠올라
▲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뉴스스텝] 충무로 대표 악역 배우 김병옥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사람들에게 서운한 점이 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박찬욱 감독 덕분에 ‘이것’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고 이야기한다.

이와 함께 김병옥의 막강한 라이벌이 등장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

오는 20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병옥, 현아, 한영, 츠키가 출연하는 ‘웬만해선 그들을 안 볼 수 없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병옥은 연기 경력 38년 된 베테랑 배우로 영화 ‘올드보이’, ‘해바라기’, ‘신세계’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악역으로 등장해 대중의 눈도장을 받으며 충무로 대표 악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4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재방문한 김병옥은 악역 배우 대표로서 “사람들에게 서운한 점이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가 서운함을 느꼈던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어 김병옥은 극 중에서 “편안하게 죽고 싶다”며 상상을 초월하는 다양한 죽는 신 연기 비하인드를 대방출한다.

또 그는 38년 악역 연기 꿀팁을 ‘라디오스타’를 통해 직접 전수한다.

특히 악역 연기를 위한 자신만의 식단을 공개하자, 녹화장이 웃음바다가 됐다는 전언이다.

이날 김병옥은 박찬욱 감독 덕분에 ‘이것’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고 셀프 고백해 관심을 모은다.

이와 함께 김병옥의 막강한 라이벌이 등장하자 스튜디오가 초토화됐다고 해 과연 그의 라이벌이 누구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김병옥은 악역 이미지에 가려진 반전 취미생활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이어 그는 귀여움이 폭발하는 별명까지 밝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악역 연기의 대가 김병옥이 사람들에게 서운함을 느꼈던 사연은 오는 20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강원특별자치도, 핵심광물(텅스텐) 육성 방안 발표…“핵심광물 클러스터 조성해 100% 자급체계 구축”

[뉴스스텝]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월 15일, ㈜알몬티 인더스트리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스티븐 알렌(Steven Allen), 최명서 영월군수 등과 함께 영월 상동 텅스텐 광산을 중심으로 한 핵심광물(텅스텐) 육성 방안을 발표했다. - 텅스텐은 국가 핵심광물 38종 중 하나로, 반도체와 방위산업 등 국가 전략산업 전반에 필수적으로 활용되는 핵심 자원이다. 영월 상동 텅스텐 광산은 세계 평균 품

광양시, 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국가 차원 투자 촉구

[뉴스스텝] 광양시는 1월 15일 시청에서 ‘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촉구 담화’를 통해 북극항로 개척이 본격화되는 현 시점에서 광양항이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국가 차원의 정책적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광양시 관계자는 “기후 변화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북극항로는 더 이상 미래의 가능성이 아니라 국가 물류 전략과 해양 주권을 좌우하는 현실적인 선택지”라며 “정부가 해양수산

계양구, 청소년들의 꿈과 비전을 키우는 ‘책더드림’ 사업 확대

[뉴스스텝] 인천광역시 계양구와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층 청소년의 독서환경 개선과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책더드림’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책더드림’ 사업은 계양구 행복나눔 연합모금 사업으로, 청소년들의 미래 진로 탐색과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분기별 5만 원 범위 내에서 인문학 도서 및 참고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해에는 총 1,000만 원의 사업비로 중학생 219명에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