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 최고시청률 이끈 액션+로맨스+케미 삼박자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7 14:26:39
  • -
  • +
  • 인쇄
매회 엔딩 술사로 등극하며 열연 펼쳐
▲ 이재욱 최고시청률 이끈 액션+로맨스+케미 삼박자

[뉴스스텝] 이재욱이 어제 방송된 tvN ‘환혼’에서 캐릭터의 다채로운 감정선을 표현하며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낙수의 칼을 찾으러 온 세자가 장강의 칼까지 가져가려고 하자 장욱은 반대했다.

세자는 장욱과 겨뤄, 이긴 사람이 칼을 가져가는 것으로 제안했다.

대결을 하는 도중, 무덕이 오물을 퍼부어 세자가 약속의 선을 넘으며 칼을 가져가지 못했다.

결투 패배는 인정하지만, 옷을 더럽힌 무덕을 용서할 수 없는 세자는 무덕에게 칼을 들었고 순간 장욱은 장강의 칼을 뽑아 세자의 검을 막았다.

장국은 장강의 검을 뽑을 수 있게 되자 송림을 다시 찾았다.

장욱은 박진 앞에서 칼을 뽑았고 사람들은 역시 “천재 장강의 아들이다 단번에 류수에 오르다니”라며 수근 댔다.

기운이 오른팔에 몰려 결박령을 묶어 둔 것을 보자 장강은 결박령을 풀으라고 명령한다.

이후 장욱의 팔은 주체할 수 없이 마음대로 움직였고 결국 박진의 어깨를 찔렀다.

또한 세자에게 칼을 든 사실이 밝혀지며 밀실에 갇히는 상황에 이르렀다.

그리고 박진은 장욱을 만나 송림에 들어와 장사를 하거나, 허염 선생님 밑에서 의술을 배우라고 권한다.

하지만 술사가 되고 싶다고 이야기하는 장욱에게 박진은 술사가 될 수 없는 이유를 이야기해준다.

너는 장강의 아들이 아닌, 어미가 사통해서 낳은 아이라는 것을 밝힌 것이다.

깊은 충격에 빠진 장욱은 참담한 표정으로 무덕에게 “무너져 버릴지 모르니 그냥 거기 있어”라며 눈물을 멈추지 않았다.

이재욱은 어제 방송에서 깊은 감정연기를 디테일하고 밀도 높은 연기로 극에 몰입도를 더했다.

몸에 기운이 돌며 액션의 서막이 오른 가운데, 이재욱의 액션, 감정연기 가 탄탄한 내공과 함께 빛났다.

장욱은 세자가 대결장을 보내자 상황이 잠잠해질 때까지 무덕이와 피해 있기로 한다.

하지만 무덕은 장욱을 수련시키기 위해 본인이 수행하던 곳으로 장욱을 데려갔다.

장욱과 무덕의 여정이 시작되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강원특별자치도, 핵심광물(텅스텐) 육성 방안 발표…“핵심광물 클러스터 조성해 100% 자급체계 구축”

[뉴스스텝]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월 15일, ㈜알몬티 인더스트리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스티븐 알렌(Steven Allen), 최명서 영월군수 등과 함께 영월 상동 텅스텐 광산을 중심으로 한 핵심광물(텅스텐) 육성 방안을 발표했다. - 텅스텐은 국가 핵심광물 38종 중 하나로, 반도체와 방위산업 등 국가 전략산업 전반에 필수적으로 활용되는 핵심 자원이다. 영월 상동 텅스텐 광산은 세계 평균 품

광양시, 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국가 차원 투자 촉구

[뉴스스텝] 광양시는 1월 15일 시청에서 ‘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촉구 담화’를 통해 북극항로 개척이 본격화되는 현 시점에서 광양항이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국가 차원의 정책적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광양시 관계자는 “기후 변화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북극항로는 더 이상 미래의 가능성이 아니라 국가 물류 전략과 해양 주권을 좌우하는 현실적인 선택지”라며 “정부가 해양수산

계양구, 청소년들의 꿈과 비전을 키우는 ‘책더드림’ 사업 확대

[뉴스스텝] 인천광역시 계양구와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층 청소년의 독서환경 개선과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책더드림’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책더드림’ 사업은 계양구 행복나눔 연합모금 사업으로, 청소년들의 미래 진로 탐색과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분기별 5만 원 범위 내에서 인문학 도서 및 참고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해에는 총 1,000만 원의 사업비로 중학생 219명에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