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카펠라' 현봉식, 칼박자 '봉트로놈' 등장? 비장의 무기 꺼냈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3 21: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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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옥 록 스피릿 폭주 헤드뱅잉···악역 이미지 다 내려놓았다
▲ <사진제공> MBC ‘악카펠라’

[뉴스스텝] ‘악카펠라’ 현봉식이 칼박자를 위한 비장의 무기를 꺼내며 ‘봉트로놈’에 등극, 악역 이미지를 모두 내려놓았다.

이에 질 수 없다는 듯 이중옥이 ‘록스피릿’으로 폭주하기 시작, 예능인으로 다시 태어난 이들이 쉴 틈 없는 웃음을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MBC ‘악카펠라’가 ‘음소거 이어 부르기’ 훈련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도레미파의 ‘스승님’ 메이트리가 특별한 ‘음소거 이어 부르기’ 훈련을 준비했다.

‘음소거 이어 부르기’는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다가 불시에 음소거가 되어도 완벽하게 노래를 이어 나가야 하는 박자 훈련이다.

다시 반주가 시작될 때 부르고 있는 노래와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자만이 승점을 챙길 수 있다.

음소거가 되는 순간의 긴장과 반주가 다시 켜질 때의 짜릿함이 포인트다.

이번 훈련은 MZ세대는 물론 전국민에게 신선한 재미와 쾌감을 전하며 새로운 핫 트렌드에 등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샤이봉식’ 현봉식이 이번 훈련을 통해 그동안의 수줍음을 내려놓고 깜찍한 골반과 넘치는 자신감을 장착, 완벽 변신한 모습이 포착됐다.

인간의 범주를 벗어난 칼박자로 메트로놈 수준의 박자감을 자랑하며 ‘봉트로놈’에 등극했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그의 대활약에는 숨겨진 비장의 무기가 있다고 알려져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현봉식에 이어 이중옥이 ‘음소거 이어 부르기’에 도전, 연기할 때의 자아는 완전히 내려놓은 채 폭주하는 ‘록 스피릿’ 헤드뱅잉으로 예능감을 자랑해 폭소를 유발한다.

공개된 스틸에서 맛볼 수 있는 역동적인 움직임은 벌써부터 본 방송을 기다려지게 만든다.

이날 ‘큰 형님’ 김준배와 ‘막둥이’ 던밀스의 맞대결까지 성사되며 역대급 웃음 폭탄을 안길 예정이다.

인간 악기이자 만능 에이스로서 팀의 하모니를 책임지고 있는 던밀스에게 김준배가 맞불을 놓았다는 전언이다.

특유의 ‘막걸리 탁성’으로 비트 위를 가로지르며 기선제압에 나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쉴 틈 없는 웃음 폭탄을 예고한 ‘음소거 이어 부르기’ 훈련 현장은 오늘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악카펠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악카펠라’는 대한민국 최고 빌런 배우 김준배, 오대환, 이중옥, 현봉식, 이호철, 최영우, 던밀스와 매니저 정형돈, 데프콘이 펼치는 70일간의 아카펠라 도전기를 담아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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