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배우’ 조성하, ‘아다마스’ 출연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1 22:07:12
  • -
  • +
  • 인쇄
‘대도 이창우’ 역으로 분해 열연 예고
▲ ’명품 배우’ 조성하, ‘아다마스’ 출연

[뉴스스텝] 배우 조성하가 tvN 새 드라마 ‘아다마스’에 출연한다.

조성하가 출연을 확정 지은 ‘아다마스’는 계부를 죽인 친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진범을 찾는 형, 그리고 살해 증거인 ‘아다마스’를 찾는 동생의 이야기이다.

둘이자 하나인 쌍둥이 형제의 진실 추적기를 그린 드라마로 앞서 배우 지성, 서지혜, 이수경 등이 출연을 확정 지으며 2022년 하반기 기대작으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조성하는 극중 쌍둥이 형제의 아버지를 살해한 죄로 복역 중인 사형수이자 한때 ‘대도’로 이름을 날렸던 이창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무언가 숨은 이야기를 간직한 듯한 이창우의 사연을 ‘명품 배우’ 조성하가 어떻게 표현해 낼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조성하는 지난해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나빌레라’, ‘홍천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엘리트 빌런부터 현실 아버지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를 연기하며 한계 없는 배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매 작품 섬세하고 깊은 연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조성하가 ‘아다마스’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이 기대를 더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강원특별자치도, 핵심광물(텅스텐) 육성 방안 발표…“핵심광물 클러스터 조성해 100% 자급체계 구축”

[뉴스스텝]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월 15일, ㈜알몬티 인더스트리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스티븐 알렌(Steven Allen), 최명서 영월군수 등과 함께 영월 상동 텅스텐 광산을 중심으로 한 핵심광물(텅스텐) 육성 방안을 발표했다. - 텅스텐은 국가 핵심광물 38종 중 하나로, 반도체와 방위산업 등 국가 전략산업 전반에 필수적으로 활용되는 핵심 자원이다. 영월 상동 텅스텐 광산은 세계 평균 품

광양시, 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국가 차원 투자 촉구

[뉴스스텝] 광양시는 1월 15일 시청에서 ‘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촉구 담화’를 통해 북극항로 개척이 본격화되는 현 시점에서 광양항이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국가 차원의 정책적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광양시 관계자는 “기후 변화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북극항로는 더 이상 미래의 가능성이 아니라 국가 물류 전략과 해양 주권을 좌우하는 현실적인 선택지”라며 “정부가 해양수산

계양구, 청소년들의 꿈과 비전을 키우는 ‘책더드림’ 사업 확대

[뉴스스텝] 인천광역시 계양구와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층 청소년의 독서환경 개선과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책더드림’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책더드림’ 사업은 계양구 행복나눔 연합모금 사업으로, 청소년들의 미래 진로 탐색과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분기별 5만 원 범위 내에서 인문학 도서 및 참고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해에는 총 1,000만 원의 사업비로 중학생 219명에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