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 3년 만에 부활한 대학 축제···집에서 예습한 멘트 X 칼각 안무, 실수 없이 성공할 수 있을까?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3 21: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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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다 부숴야죠”
▲ <사진제공> MBC ‘나 혼자 산다’

[뉴스스텝] '나 혼자 산다' 허니제이가 댄서 생활 23년 만에 백업 댄서가 아닌 '주인공'으로 무대에 선다.

백업 댄서가 아닌 댄스 크루 홀리뱅의 수장으로 대학 축제 무대에 컴백한 그는 금요일 안방에 축제의 열기를 고스란히 전할 예정이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대학교 축제에 주인공으로 무대를 장악하는 허니제이의 모습이 공개된다.

허니제이가 3년 만에 부활한 대학교 축제 무대에 오른다.

그에게 이번 무대는 더욱 각별하다고 밝혔다.

아티스트의 백업 댄서가 아닌 홀리뱅 댄스 크루로서 초대받게 된 것. 과거의 무대들이 아티스트를 빛내는 데 집중했다면, 이제는 빛나는 축제의 주인공이 된 그의 성장에 이목이 집중된다.

허니제이는 “높아진 댄서들의 위상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드러내며 멋진 무대로 보답하기 위해 칼을 갈고 나섰다.

과연 그가 준비했던 응원가 ‘떼창’과 ‘칼각’ 치어리딩 안무까지 무사히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대기실에서부터 쏟아지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어린아이처럼 방방 뛰는 허니제이의 텐션은 시청자들의 흥분 지수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여기에 홀리뱅 멤버들까지 속속 등장해 열기를 높인 가운데, 공연 차례가 다가올수록 무대를 향한 허니제이의 집념은 더욱 뜨거워졌다는 후문이다.

“무대 다 부숴야죠”라고 외치며 무대에 오른 허니제이가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23년 만에 대학 축제 무대의 ‘주인공’으로 등장한 그를 향한 반응은 또 어떨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는 현장감이 폭발하는 대학 축제 현장을 오롯이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3년 만에 만나는 축제 분위기와 쏟아지는 청춘들의 환호는 금요일 안방을 순식간에 콘서트장으로 뒤바꾸며 선물 같은 시간을 예고한다.

특히 대학교 축제 ‘필승 조합’ 허니제이와 박재범의 투샷이 포착돼 감탄을 자아낸다.

두 사람이 ‘몸매’ 무대를 함께 꾸민 것이다.

3년 만에 만나는 ‘레전드 투샷’은 기대감을 최고조로 치솟게 한다.

허니제이는 메인 게스트로 서면서도 백업 댄서로서의 자긍심을 드러내며 “재범이 무대가 제일 재밌다”는 남다른 애정을 들려준다고 해 무슨 이유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장감이 폭발하는 허니제이의 무대는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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