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 임기 끝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전력 질주 멈추지 않겠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1 22:45:26
  • -
  • +
  • 인쇄
“빛의 혁명을 이끌어주신 도민과 함께 민생과 경제를 살리기 위해 매진할 것”
“도정을 책임지는 여당으로서 야당과의 소통과 협치 포기하지 않을 것”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

[뉴스스텝]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수원7)이 “새해에는 도민 모두가 갈기를 휘날리면서 광야를 달리는 붉은 말처럼 미래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기 바란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최 대표의원은 “2025년은 빛의 혁명으로 어둠을 몰아내고, 민주주의를 다시 찾은 역사적인 해다”면서 “국민의 참여와 헌신이 있었기에 민주주의를 되찾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다시 희망으로 채울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서 “올해는 되찾은 민주주의를 바탕으로 경제와 민생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도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야 한다”면서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빛의 혁명을 이끌어주신 도민과 함께 민생과 경제를 살리기 위해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항상 도민의 곁에서 어깨를 내어 드리고 손을 맞잡는 든든한 벗이 되겠다”는 약속도 잊지 않았다.

오는 6월 11대 의회 임기 만료를 앞두고는 “백리를 가는 사람은 구십리를 전반으로 생각한다”면서 “더불어민주당 76명의 의원은 임기가 끝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전력 질주를 멈추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더불어 “도정을 책임지는 여당으로서 야당과 소통과 협치를 포기하지 않고, 도민의 민생을 함께 고민하고, 희망의 등불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도 덧붙였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김영록 지사 “7월 광주·전남 행정통합 출범…대통령 파격지원 약속”

[뉴스스텝] 전라남도는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오찬 간담회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의지를 확인, 오는 7월 ‘대한민국 제1호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강력한 동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통합의 필요성과 구체적 국가 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재확인했다.이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17∼19일 공식 방한…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

[뉴스스텝]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공식 방한한다고 청와대가 밝혔다.청와대는 "멜로니 총리는 우리 신정부 출범 후 최초로 방한하는 유럽 정상이자 청와대 복귀 후 맞이하는 첫 외빈이며, 이탈리아 총리로서는 19년 만의 양자 방한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과 멜로니 총리는 19일 정상회담과 공식 오찬 등의 일정을 진행할 예정

이재명 대통령, 13~14일 일본 방문…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 간 일본을 방문한다. 이 대통령의 이번 방일은 두 번째이며, 일본 정상과의 만남은 취임 후 총 다섯 차례로 늘어나게 된다. 청와대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대통령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초청으로 13~14일 일본 나라현을 방문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대통령은 13일 오후 나라에 도착해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