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X멜로’ 지진희-김지수-손나은-최민호-윤산하, 완벽했던 호흡의 비결! 비하인드컷 대방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9-12 20:15:46
  • -
  • +
  • 인쇄
▲ 사진제공= MI·SLL

[뉴스스텝] JTBC ‘가족X멜로’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빛나는 연기 열정으로 드라마의 완성도를 수직 상승시킨 지진희-김지수-손나은-최민호-윤산하의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JTBC 토일드라마 ‘가족X멜로’(연출 김다예, 극본 김영윤, 제작 MI·SLL)가 점점 더 깊어지는 가족과의 멜로로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지진희-김지수-손나은-최민호-윤산하의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연기까지 더해지니 몰입도는 더욱 배가 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오늘(12일) 공개된 비하인드컷에선 이러한 다섯 배우들의 뜨거운 열연 뒤에 숨은 노력이 포착되어 있다.

먼저, 언제 어디서든지 대본을 손에 놓지 않으며 캐릭터 연구에 몰두하고, 컷 소리가 나면 바로 모니터 앞으로 달려가 자신의 연기를 꼼꼼히 모니터링하는 배우들의 ‘프로(PRO) 모먼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본 촬영 전 진행되는 리허설에서 어떻게 하면 해당 장면의 재미와 감정선을 배로 끌어 올릴 수 있을지 상의에 상의를 거듭하는 모습에선 드라마에 대한 각별한 열의가 돋보이며 이들이 탄생시킨 다수의 ‘가족X멜로’ 명장면을 상기시킨다.

이러한 배우들의 적극적이면서도 진정성 있는 태도는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끌어냈다.

이렇게 빛나는 연기 열정을 가진 배우들도 카메라가 꺼지면 ‘장꾸(장난꾸러기) 모드’로 돌변한다고.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장꾸미’ 가득한 포즈를 지어 보이며 서로 간의 화기애애한 무드를 자랑하고 있다.

“긴 기간동안 배우들 다같이 계속 촬영을 하다 보니 시간이 흐를수록 진짜 가족이 된 느낌이 들었다”라며 배우들이 입을 모아 말할 수 있었던 이유이자 서로 간의 완벽한 멜로 호흡을 가감없이 뿜어낼 수 있었던 이유였다.

제작진은 “지진희-김지수-손나은-최민호-윤산하는 현장에서 뜨거운 열정을 보여줬던 배우들이다. 대본과 항상 함께 하며 디테일을 쌓아 올리고, 철저한 분석을 토대로 빚어낸 캐릭터는 현장에서 김다예 감독 및 상대 배우들과 열띤 토론을 펼치며 더욱 발전시켰다.

이러한 노력들로 인해 드라마의 몰입도와 완성도가 수직 상승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함께 합을 맞추는 상대 배우를 배려해주고, 이끌어주고, 가족같이 따뜻하게 챙겨주는 모습으로 훈훈함까지 더한 이들의 끈끈한 케미는 마지막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남은 2회의 이야기는 가족들과 함께 하는 추석 연휴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니 시청자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끝까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가족X멜로’의 마지막 2회는 추석 연휴의 시작인 14일(토)과 15일(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부안군, 출산 산후 조리비 대폭 확대 지원

[뉴스스텝] 부안군보건소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산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출산 산후 조리비 지원을 기존 50만원에서 최대 130만원으로 대폭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출산 산후 조리비 지원 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지난 2024년부터 시행됐으며 분만 후 1년 이내 산모를 대상으로 출생아 1인당 50만원 한도 내에서 2024년에는 75명에게 3812만원, 2025년에는 118명에게 총 6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 비상수송대책 전방위 노력…시민 출퇴근길 지원

[뉴스스텝] 서울시는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13일부터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대체 교통수단을 운영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시민들의 이동을 돕기위한 무료 전세버스 등을 운영하고, 시내버스 파업 미참여 및 복귀 버스의 경우 차고지와 지하철역을 연계하는 임시 노선을 운행하는 등 즉각적인 대응을 이어나가고 있다. 마을버스는 현재 정상 운행 중이다. 지

영천시 화남면, 새해맞이 성금 기탁 행렬

[뉴스스텝] 화남면은 지난 12일 열린 주민과의 새해 인사회에서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목요회가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각 100만원씩 총 300만원의 성금을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의 온기를 전하고자 각 단체에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주민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전달돼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각 단체 관계자들은 “추운 겨울일수록 이웃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