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드림스타트, ‘드림 졸업 여행’ 떠난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1-01 20:10:08
  • -
  • +
  • 인쇄
춘천시로 ‘함께라서 행복했다’ 드림 졸업여행
▲ 평창군청

[뉴스스텝] 평창군 드림스타트는 4~6학년 아동 18명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춘천시 및 홍천군 일원에서 ‘드림 졸업여행’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이번 캠프는 졸업을 맞이한 아동들에게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선후배 간의 교류를 통해 즐거운 기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드림스타트는 ▲레일바이크 시뮬레이터 체험 ▲케이블카 탑승 ▲물놀이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협동심과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졸업 여행을 구성했다.

박서우 군 가족복지과장은 “이번 졸업캠프가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되길 바라며,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캠프를 통해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진교훈 강서구청장, “구민의 삶의 질 높이는 착한 행정 펼칠 것”

[뉴스스텝]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지역의 수많은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구민의 삶에 착!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는 도전과 혁신으로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진 구청장은 균형발전 도시에 도착 안전‧안심 생활에 안착 미래경제 도시에 선착 복지‧건강 구민 곁에 밀착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베트남 다낭시청 방문해 우호협약 체결

[뉴스스텝]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4일(현지 시각) 베트남 다낭시청을 방문해 호 끼 민 다낭시 상임 부인민위원장과 만나 용인특례시와 다낭시 간 우호협약을 체결했다. 팜 득 안 다낭시 인민위원장은 협약 후 용인특례시 대표단에게 환오찬을 베풀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7월 베트남 행정구역 개편으로 용인특례시와 2013년 우호협력을 맺었던 꽝남성이 다낭시와 통합돼 중앙직할시로 재편됨에 따라, 기존 교류 관계를

고용노동부-배달플랫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점검' 간담회

[뉴스스텝]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1월 14일 16시,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우아한청년들, 바로고, 부릉 등 6개 주요 배달플랫폼업체들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한파 등 기상상황 악화로 겨울철 배달종사자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배달종사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