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고수온 피해 육상양식장 방문, 피해상황 점검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8-16 19:55:07
  • -
  • +
  • 인쇄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고수온 피해 육상양식장 방문, 피해상황 점검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양영식(더불어민주당, 연동 갑) 위원장과 양용만(국민의힘, 한림읍) 부위원장은 8월 16일 고수온에 따른 피해가 집중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제주시 한경면에 위치한 육상양식장(늘푸른수산)을 방문하여, 피해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고수온 대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식어가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양용만 부위원장은 “고수온 대응을 위해 장기적으로 염지하수 이용 등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좀 더 체계적인 접근방식이 필요하다고”고 말했다.

아울러, 양영식 위원장은 “도내 양식장 전기세 인상으로 인해 양식어업인의 부담이 크고, 고수온에 따른 양식어장 어류 피해 최소화를 위해 면역 증강제 및 액화산소 지원 등이 예산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 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파주시 미군공여지 종합개발·전략추진 특별위원회 출범

[뉴스스텝]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백현종)은 22일 ‘파주시 미군공여지 종합개발·전략추진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특별위원장에 고준호(파주1) 의원을 임명했다.이날 경기 파주시 보훈회관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파주시 미군공여지 종합개발·전략추진 특별위원회’ 출범식에는 백현종 대표의원과 고준호 특별위원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파주시 미군공여지 종합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반도체 산업 망가지면 우리의 미래 없어”

[뉴스스텝] “이미 진행된 반도체 국가산단 계획을 백지화하기는 어려우며 새만금 매립지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행정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이 망가지고, 그러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오전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동·동부동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을 우려하는 주민들에게 이같이

진안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신규 선정자 교육 실시

[뉴스스텝] 진안군은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국비 대상자로 최종 선정된 청년 농업인 14명을 대상으로 신규 선정자 교육을 실시했다.앞서 진안군은 2025년 11월 5일부터 12월 11일까지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1차 대상자를 모집하고, 서류평가와 면접 평가를 거쳐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 농업인을 선발했다.이번 교육은 신규 선정자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고, 영농정착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