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포스터 |
[뉴스스텝]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울진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9월 15일~16일 이틀간 에너지팜 대강당(300석)과 소강당(80석)에서 '한울다누림무비데이'를 시행한다.
한울본부는 9월 ‘배리어-프리(barrier-free)’를 주제로 '나는 보리'·'학교 가는 길'·'니얼굴' 3편과 함께 '호프' 를 상영한다. '호프'는 지역 주민들이 최신 흥행작을 관람할 수 있도록 특별 편성했다.
'나는 보리'·'학교 가는 길'·'니얼굴'는 세상의 편견을 이겨내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울림을 주는 영화이다. '호프'는 '곡성', '추격자' 등으로 유명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으로 제79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으로 선정된 영화이다.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벌어지는 미스테리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몰입력 있는 연출이 돋보이며 만 15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상영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거나 한울본부 홍보부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