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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북구청 |
[뉴스스텝] 울산 북구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26일과 27일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민관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26일에는 어촌 체험 및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우가어촌체험휴양마을을, 27일에는 주민 이용이 많은 중앙도서관을 찾아 점검했다.
점검에는 최수미 부구청장과 안전총괄과 등 관련 부서 공무원뿐만 아니라 건축·소방·전기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고, 실제 이용자인 주민들도 점검에 동참해 일상 속 안전 사각지대를 꼼꼼하게 살폈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전문가의 기술력과 주민의 눈높이를 더해 안전점검의 실효성을 한층 높일 수 있었다"며 "구민들이 안심하고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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