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용정보원, 2023 직업진로지도 세미나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11-08 19:30:18
  • -
  • +
  • 인쇄
구직자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성과 및 활성화 방안 논의
▲ 2023 직업진로지도 세미나

[뉴스스텝] 한국고용정보원(원장 김영중)은 11월 8일 10시, 더케이 호텔(서울 서초구)에서 '2023 직업진로지도 세미나'를 개최했다.

직업진로지도 세미나는 고용서비스 분야의 종사자들이 함께 모여 진로경력개발 서비스 협력을 강화하고 의견을 교류하기 위한 장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구직자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성과 및 활성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구직자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의 ▲고용센터 및 유관기관 운영성과 사례, ▲참여자 취업 성공 사례, ▲교육효과성 분석 연구결과, ▲직업지도 성과분석 해외 사례, ▲성과향상 모색 방안 등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발표, 특강, 토론을 진행했다.

김영중 원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구직자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운영성과와 사례,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고용센터 프로그램 진행자, 참여자 그리고 취업지원 관련 유관기관 진행자들의 이야기까지 모두 청취할 수 있는 매우 귀한 시간이었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고용서비스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다양한 직업진로지도 콘텐츠 개발과 고용서비스 종사자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서는 고용노동부, 전국 고용센터 직업진로지도 담당자, 유관기관 관련자 등 약 1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강원특별자치도, 핵심광물(텅스텐) 육성 방안 발표…“핵심광물 클러스터 조성해 100% 자급체계 구축”

[뉴스스텝]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월 15일, ㈜알몬티 인더스트리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스티븐 알렌(Steven Allen), 최명서 영월군수 등과 함께 영월 상동 텅스텐 광산을 중심으로 한 핵심광물(텅스텐) 육성 방안을 발표했다. - 텅스텐은 국가 핵심광물 38종 중 하나로, 반도체와 방위산업 등 국가 전략산업 전반에 필수적으로 활용되는 핵심 자원이다. 영월 상동 텅스텐 광산은 세계 평균 품

광양시, 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국가 차원 투자 촉구

[뉴스스텝] 광양시는 1월 15일 시청에서 ‘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촉구 담화’를 통해 북극항로 개척이 본격화되는 현 시점에서 광양항이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국가 차원의 정책적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광양시 관계자는 “기후 변화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북극항로는 더 이상 미래의 가능성이 아니라 국가 물류 전략과 해양 주권을 좌우하는 현실적인 선택지”라며 “정부가 해양수산

계양구, 청소년들의 꿈과 비전을 키우는 ‘책더드림’ 사업 확대

[뉴스스텝] 인천광역시 계양구와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층 청소년의 독서환경 개선과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책더드림’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책더드림’ 사업은 계양구 행복나눔 연합모금 사업으로, 청소년들의 미래 진로 탐색과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분기별 5만 원 범위 내에서 인문학 도서 및 참고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해에는 총 1,000만 원의 사업비로 중학생 219명에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