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홍천 광역철도”릴레이 홍보! 이번엔 북방면이 세종시로 출발했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6 19: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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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방면 이장협의회 세종청사 방문

[뉴스스텝]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염원하는 홍천군민의 염원은 궂은 날씨에도 멈추지 않았다.

홍천군민의 100년 염원인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예비타당성조사가 막바지에 다다르며 지역사회에서도 철도 유치염원은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

연일 각계각층의 예타조사 통과를 촉구하는 성명이 발표되고 있으며 관내 모든 행사에서는 조사통과를 기원하는 퍼포먼스가 같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이장연합회가 중심이 된 읍면의 사회단체에서도 세종시에서 릴레이 홍보활동을 7월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3일엔 홍천읍, 7일엔 두촌면이 무더운 날씨에도 홍보활동을 추진했으며,

7월 16일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북방면 이장협의회와 북방면 번영회가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 청사 앞에서 릴레이 홍보활동을 이어나갔다.

이번 홍보캠페인에는 윤삼병 협의회장, 김숙 이장, 김주미 번영회장, 박순원 부회장이 참여했으며 북방면사무소에서는 김도형 면장이 주민과 함께했다.

또한, 중앙부처에 지역현안사업 협의차 방문한 신영재 홍천군수가 캠페인 현장을 방문하여 홍천철도 홍보활동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오늘 세 번째 홍보캠페인을 진행한 북방면 윤삼병 이장과 김주미 번영회장은 용문~홍천 광역철도가 우리 지역과 우리 군민들께 얼마나 소중한지 알기에 궂은 날씨에도 전혀 힘들지 않았다고 말하며 홍천군민의 간절한 염원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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