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소원, 데뷔 이래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8-13 19:30:05
  • -
  • +
  • 인쇄
▲ 사진: 여자친구 소원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All My Wishes’ 포스터

[뉴스스텝] 글로벌 한류 팬들에게 선물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K-pop 아이돌 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소원이 데뷔 이래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대만, 일본, 한국에서 열리며, 소원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성공적 팬미팅을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대대적인 프로모션이 기획되고 있다.

소원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여자친구 시절부터 응원해준 글로벌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솔로 활동에 대한 열정을 공유할 예정이다. 다양한 무대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특별한 이벤트들이 준비돼 있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원은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팬미팅이 저와 팬들 모두에게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원은 올해 개봉한 영화 ‘아톰 새로운 시작’의 주연으로 참가하고, 영화, 드라마, 예능 등 활동을 늘려가고 있다.

소원의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의 기획/투자는 유니온픽처스(권태호 대표)가 진행했으며, 팬미팅 티켓 예매는 8월 중 시작될 예정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구미시의회, 제293회 임시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구성

[뉴스스텝] 구미시의회는 1월 13일 제2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했다. 이번 인사청문회는 (재)구미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검증을 위한 것으로, 지난 5일 구미시장이 인사청문 요청안을 구미시의회에 제출하여 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구성됐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은 총 7명으로, 위원장에 김영태 의원, 간사에 정지원 의원을 비롯해 김민성, 김영길, 김정도, 소진혁, 추

구미시의회 제293회 임시회 개회!

[뉴스스텝] 구미시의회는 1월 13일 본회의장에서 2026년도 첫 회기인 제2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1월 20일까지 8일간의 의사일정으로 진행된다.본회의에 앞서 이정희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미시가 주최·주관하는 문화·관광·체육 행사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반영할 필요가 있다며 관련 정책 및 제도 도입을 제안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시정질

영광군 지내들영농조합법인, 찰보리쌀·홍미 1,000포 기탁

[뉴스스텝] 영광군은 1월 13일 지내들영농조합법인(대표 김순례)이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찰보리쌀과 홍미 각 500포씩, 총 1,000포(약 5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각 읍·면사무소에 배부되며, ‘나눔냉장고’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지내들 영농조합 대표는 “지역에서 농사지은 곡식을 다시 지역에 나눌 수 있어 의미가 크다.”라며“앞으로도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