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농촌기술지원과)“청도에 살어리랏다” 도시민들의 한달 농촌살이 시작.(매전면당호리마을) |
[뉴스스텝] 청도군은 2026년 8월 18일 매전면 당호리 마을에서 '2026년 청도군 농촌에서 살아보기'2기 입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농촌에 거주하며 농업·농촌생활을 체험하고 지역 주민들과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2기에는 부산과 창원에서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 2가구 3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한 달 동안 매전면 당호리 마을에 머물며 농작업 체험, 농촌생활 교육, 지역문화 탐방, 주민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청도군귀농귀촌연합회가 운영하며, 참가자들이 청도의 농업과 농촌생활을 직접 경험하고 향후 귀농·귀촌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은 도시민들이 실제 농촌생활을 경험하며 귀농·귀촌을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참가자들이 청도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안정적인 정착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도군은 상반기 1기 프로그램에 3가구 5명이 참여한 데 이어, 하반기 2기 운영을 통해 도시민의 농촌 유입과 안정적인 귀농·귀촌 정착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