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해양경찰서, 사량도 돈지항 인근 익수자 발생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8-28 19: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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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루질 중 튜브에서 빠져 사고 발생…사천해경 수색 작업 중
▲ 사천해양경찰서

[뉴스스텝] 사천해양경찰서(서장 박광호)는 28일 오후 4시 17분경, 통영시 사량면 돈지항에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사천구조대와 연안구조정, 경비함정 등을 급파해 수색에 나섰다.

익수자 A씨(40대, 남)는 돈지항 인근 갯바위에서 지인들과 해루질을 하던 중 착용하고 있던 튜브가 몸에서 빠지면서 물 속으로 빠진 것을 발견한 지인이 신고한 것이다.

현장에 도착한 사천구조대는 사고 현장을 중심으로 수중 수색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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