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천구 목4동주민센터 사전투표소에서 사전 점검하는 하영태 양천구청장 권한대행 |
[뉴스스텝] 양천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관내 사전투표소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며 선거 관리 대응에 나섰다.
하영태 양천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목4동주민센터 사전투표소를 찾아 기표소·투표함 설치 상태, 투표용지 발급기, 유권자 이동 동선, 장애인·노약자 편의시설 등 주요 시설·장비 운영 상태를 확인했다.
또 사전투표 최종 모의시험 현장을 참관하며 통신망 연결 상태와 장비 보안·안전성을 집중 점검하고, 현장 사무원들을 격려했다.
하 권한대행은 “유권자들이 불편 없이 안전하게 투표할 수 있도록 시설과 보안을 철저히 관리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유권자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전국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다. 양천구에는 모두 18개 사전투표소가 설치되며, 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투표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구는 사전투표가 시작되는 29일부터 개표가 마무리되는 6월 4일까지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해 투개표 상황관리와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