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 강서구‘창업허브센터’ 현장 점검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2 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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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기업, 강서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운영 방향 논의
▲ 서울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 ‘강서구 창업허브센터’방문, 왼쪽부터 양진석 부위원장, 이홍영 위원, 김민석 위원장, 최세진 위원, 오용석 위원

[뉴스스텝] 서울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는 제322회 임시회 기간 중인 21일 마곡에 위치한 강서구 창업허브센터를 방문해 센터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입주기업의 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창업 지원 정책 전반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김민석 미래복지위원장을 비롯해 양진석 부위원장, 최세진 위원, 오용석 위원, 이홍영 위원이 참석해 구청 관계자로부터 창업허브센터 운영 현황과 입주기업 지원 체계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입주기업 사무실을 차례로 방문해 기업별 사업 내용과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서구 창업허브센터는 예비·초기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창업지원시설이다. 현재 7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기업 사무공간과 회의실, 공용 업무공간 등을 제공하고 창업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민석 미래복지위원장은 "창업허브센터에 입주한 기업들이 강서구에 성공적으로 정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창업허브센터가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방향을 강서구청과 심도 있게 논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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