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동탄중앙도서관, 인공지능(AI) 시대 교육 방향 제시한 학부모 강연 성료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2 19: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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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지혜의 만남’ 첫 강연 개최... 학부모와 미래 교육 방향·핵심 역량 공유
▲ 화성동탄중앙도서관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AI 시대 우리 아이 교육 로드맵 강연을 운영하고 있다.

[뉴스스텝]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은 22일 학부모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특화 프로그램 ‘AI와 지혜의 만남’의 첫 번째 강연인 ‘AI 시대 우리 아이 교육 로드맵’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강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학부모들이 교육환경의 변화를 이해하고, 자녀의 학습 특성과 미래 핵심 역량에 맞는 진로와 교육 방향을 함께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연에서는 최신 교육 흐름과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 이에 따른 교육 로드맵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소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은 이번 강연을 시작으로 인공지능(AI) 특화 프로그램 ‘AI와 지혜의 만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오는 8월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인공지능(AI) 리터러시 프로그램과 성인을 위한 생성형 인공지능(AI)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어 인문학 강연, 참여형 전시 등 다양한 인공지능(AI) 특화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윤미영 도서관정책과장은 “인공지능(AI) 시대에는 기술을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올바르게 활용하며 함께 사고하는 역량이 더욱 중요하다”며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은 공간과 프로그램을 연계한 다양한 인공지능(AI) 특화 콘텐츠를 제공해 시민들이 인공지능(AI)를 쉽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은 인공지능(AI) 특화도서관으로서 시민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공간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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