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추석맞이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위문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9-09 19:00:05
  • -
  • +
  • 인쇄
아동복지시설 15개소, 청소년복지시설 7개소 방문 예정
▲ 제주도, 추석맞이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위문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아동복지시설과 청소년복지시설을 방문한다.

아동복지시설(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학대피해쉼터, 아동일시보호시설) 15개소, 청소년복지시설(청소년쉼터, 청소년회복시설) 7개소를 찾는 이번 방문은 아동과 청소년 모두가 온정이 가득한 즐거운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된다.

아이들과 종사자에게 따뜻한 인사와 격려를 전하며, 종사자들과 현안 사항을 논의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강인철 제주도 복지가족국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지역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한울본부, 울진군 에너지취약계층에 난방비 3,150만원 기탁

[뉴스스텝]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1월 22일 울진군청에서 에너지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금 3,150만 원을 전달했다. 지원금은 한울본부 직원들과 회사가 함께 조성한 ‘민들레홀씨기금’으로, 취약계층 300세대와 사회복지시설 12개소에 사용될 것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한울본부의 난방비 지원은 울진 주민들이 한파를 따뜻하게 이겨낼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이

경주시, 이웃돕기 최우수기관 포상금을 동절기 한파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나눔으로 환원

[뉴스스텝] 경주시는 지난 21일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와 민·관협력으로 동절기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100가구에 겨울 이불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경주시가 이웃돕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받은 포상금으로 취약계층대상으로 겨울철 따뜻한 이불을 지원한다. 전달식 이후 사회복지사가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하여 이불을 전달하고 동절기 어려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경주시와 경주시사회복지

여주시 대설·한파 대비 현장 점검 및 주민의견 청취

[뉴스스텝] 여주시 김광덕 부시장은 지난 1월 22일, 시민안전과와 함께 겨울철 대설 및 한파에 대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급격한 기온 하강과 빈번한 강설 예보에 대응해 시민 생활 안전시설의 가동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시의 재난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먼저 한파쉼터로 운영 중인 창2통 마을회관 등을 찾은 김 부시장은 난방기 가동 상태와 시설물 관리 현황을 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