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善 허찬미X서은교, 15년 만에 뭉쳤다! 파이브돌스 재회 무대 공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5-20 18:40:04
  • -
  • +
  • 인쇄
▲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뉴스스텝] 그룹 '파이브돌스' 출신의 허찬미와 서은교가 '미스트롯 포유'를 통해 15년 만에 같은 무대에 선다.

5월 21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회에서는 첫 우승 팀의 탄생을 앞두고 팽팽한 듀엣 무대가 펼쳐진다. 앞서 치러진 예선 1라운드에서 짝꿍들의 개인 무대 점수가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촘촘하게 분포된 만큼, 본선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이번 듀엣 무대에서는 단 한 번의 실수도 허용되지 않는 치열한 승부가 이어질 전망이다.

가장 먼저 화제를 모으는 것은 '팔색조 은교' 팀의 허찬미와 서은교가 선보일 특별한 재회 무대다. 과거 아이돌 그룹 '파이브돌스'로 함께 활동했던 이들은 이날 방송을 통해 무려 15년 만에 같은 무대에 오르게 됐다.

허찬미와 서은교는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로 아이돌 출신다운 완벽한 호흡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무대를 지켜본 이들 사이에서는 "마치 복제품 같다", "무대 완성도가 미쳤다" 등 역대급 감탄이 쏟아졌다는 전언이다. 예선 1라운드에서 4위에 머물렀던 두 사람이 세월을 뛰어넘은 팀워크를 발휘해 짜릿한 반전극을 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의 무대 역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데뷔 앨범 발매 직후 불의의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던 현대화는 진심을 담은 목소리로 깊은 울림을 선사, 지난 무대에서 무려 198점이라는 경이로운 고득점을 기록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경쟁 팀들 역시 이들을 유력한 본선 진출 및 우승 후보로 점치고 있는 상황.

그러나 탄탄대로를 걸을 것 같았던 이들에게도 예상치 못한 변수가 찾아온다. 노래를 시작하기에 앞서 극심한 중압감을 토로하던 윤태화가 무대 도중 전례 없는 돌발 상황을 맞닥뜨리게 된 것. 윤태화는 "노래를 중간에 멈출 수 없어서 그냥 밀고 나갔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과연 윤태화와 현대화가 뜻밖의 위기 속에서도 끝까지 무대를 완주하고, '미스트롯 포유' 초대 우승팀이라는 영광까지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5월 21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충남도, 도민과 함께 안전사각지대 발굴한다

[뉴스스텝] 충남도는 21일 청양군 장평면 구룡리 경로회관에서 집중안전점검 및 여름철 폭염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점검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도내 주요 시설물 1413곳을 대상으로 실시 중인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마련했다.이날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한 점검단은 청양군의 집중안전점검 추진 상황과 폭염 종합 대책을 보고 받고,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

세종시교육청, 악성 민원 대응 경찰 합동 모의훈련 실시

[뉴스스텝]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1일 청사 1층 민원실에서 악성 민원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경찰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악성 민원 대응 모의훈련은 민원인의 위법행위 발생 상황에 대비해 민원 담당 공무원의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훈련은 악성 민원인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세종남부경찰서 보람지구대와 합동으로 실시했

구미교육지원청, ‘사이버 도박 없는 안전한 학교’ 캠페인 실시

[뉴스스텝] 구미교육지원청은 5월 21일, 구미경찰서와 함께 구미중학교에서 ‘청소년 도박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불법 사이버 도박이 급격히 확산되며 단순한 일탈을 넘어 중독 및 2차 범죄로 이어지는 등 사회적 심각성이 더해지고 있다. 이에 구미교육지원청은 청소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등굣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