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세계유산축전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발견의 기쁨' 성황리에 종료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0-25 18:25:51
  • -
  • +
  • 인쇄
▲ 마음챙김 청음투어

[뉴스스텝] 국가유산청과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 세계자연유산마을보존회가 주관하는 2024 세계유산축전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이 10월 11일 투어와 탐험을 시작으로 22일까지 12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로 거점을 옮겨 처음 진행된 기념식과 거문오름에서 시작해서 용암의 길을 따라 월정리 해변까지 걷는 워킹투어, 미지의 동굴을 탐험하는 특별탐험대, 세계자연유산마을 7곳에서 진행되는 유산마을 나들이, 새롭게 선보인 별빛산행 야간투어(한라산 야간 일출 산행, 성산일출봉 야간 탐방), 마음챙김페스티벌, 전국청소년스피치, 글로벌리더스포럼을 포함하여 약 7천 5백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워킹투어는 축전 기간내 1~4구간을 완주하는 사람들도 늘어나 불의 숨길인 거문오름 용암동굴계를 걸으며 세계자연유산의 백미를 느낄 수 있는 투어임을 증명했고 조기 예약 마감된 특별탐험대도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다시 꼭 참여하겠다며 내년을 기약한 참여자들도 많았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신병대 청주부시장, 준공 앞둔 무형유산전수교육관 현장점검

[뉴스스텝] 신병대 청주부시장은 준공을 앞둔 청주시 무형유산전수교육관의 안정적인 개관과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21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에서는 시민과 무형유산 전승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전반의 상태 △안전·편의시설 설치 현황 △전수교육 공간 및 공연·전시 공간 조성 상황 △개관 이후 운영을 위한 프로그램 준비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청주시 무형유산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1차 전기본 상 신규원전 계획 관련 대국민 여론조사 결과 발표

[뉴스스텝]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주 실시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상 신규원전 계획에 대한 대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1월 21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한국갤럽과 리얼미터 2개 기관을 통해 진행했으며, 한국갤럽은 전화 조사로 1,519명, 리얼미터는 ARS(자동응답시스템) 조사로 1,505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또한, 조사의 대표성을 확보하기 위해 성별, 연령별, 지역별 인구 비례에 따른 비례배분법을 적

국방부장관, 軍 정보 수사기관의 과거를 짚고, 현재를 진단하며, 미래를 조망하는 업무보고 실시

[뉴스스텝]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21일, 방첩사령부를 찾아 방첩사령부·정보사령부·조사본부 등 군 정보·수사기관 3곳의 업무보고를 받고, 각 기관별 중점 추진과제와 이행계획을 점검했다. 안규백 장관이 군 정보·수사기관을 방문해 현장에서 직접 업무보고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업무보고는 문민 국방부장관이 문민통제의 관점에서 군 정보·수사기관의 업무 전반을 직접 점검한 첫 사례로, 국민의 눈높이에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