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2025년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현장서 관광홍보부스 운영… 교외선 감성으로 ‘눈길’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0-01 18: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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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시, ‘2025년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현장서 관광홍보부스 운영… 교외선 감성으로 ‘눈길’

[뉴스스텝] 양주시가 지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된 ‘2025 제7회 천만송이 천일홍축제’ 현장에서 하루 동안 운영한 관광홍보부스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관광홍보부스는 ‘퀴즈로 즐기는 양주 관광’을 주제로 진행됐다.

관내 주요 관광지와 관련된 퀴즈를 출제하고 정답자에게 추첨권을 제공했으며 추첨을 통해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해 현장 참여 열기를 더했다.

특히, 부스 운영 직원들이 레트로 복장과 옛 교복 차림으로 참여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고 재치 있는 사회와 유쾌한 이벤트 진행으로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기념품은 한국철도공사와 양주골이가전통주에서 협조해 마련됐다.

▲교외선 모양 레고, ▲양우산, ▲보조배터리, ▲장바구니, ▲전통주 미니어처 등 풍성한 상품이 준비돼 큰 인기를 끌었으며 운영 시간 내내 ‘문전성시’를 이루는 등 높은 참여 열기를 보였다.

또한, 부스 현장에는 코레일관광개발(주)에서 제공한 교외선 테마상품 홍보 배너가 설치됐다.

관람객들은 배너의 QR코드를 통해 예약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교외선 관광상품에 대한 관심도 크게 높아졌다는 후문이다.

홍미영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관광홍보부스가 교외선과 양주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홍보와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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