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제주비엔날레 얼리버드 티켓 50% 할인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4 18:15:41
  • -
  • +
  • 인쇄
25일까지 온라인 예매 가능…티켓 한 장으로 모든 베뉴 전시 관람
▲ 제주비엔날레 얼리버드 티켓 판매 이미지

[뉴스스텝] 2024 제4회 제주비엔날레의 얼리버드 티켓을 25일까지 온라인으로 판매한다.

얼리버드 티켓은 정상가(성인 8,000원, 청소년 4,000원, 소인 2,000원)에서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예매는 와그, 카이트, 마이리얼트립, 인터파크 티켓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가능하며, 티켓은 11월 26일부터 2025년 2월 16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메인 베뉴인 제주도립미술관을 제외한 모든 전시 공간은 비엔날레 기간 동안 무료 개방되므로, 티켓 한 장으로 전체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단, 제주현대미술관에서 진행되는 협력전시 제주현대미술관 명화 특별전 II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는 별도 입장권을 구매해야 한다.

≪아파기(阿波伎) 표류기: 물과 바람과 별의 길(The Drift of Apagi: The Way of Water, Wind, and Stars)≫을 주제로 펼쳐지는 제4회 제주비엔날레는 △제주도립미술관 △제주현대미술관 문화예술 공공수장고 △제주아트플랫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등 다섯 개의 공간에서 작품을 선보인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남원시 농업을 넘어 바이오로 확장하는 곤충산업

[뉴스스텝] 남원시가 바이오산업과 연계한 곤충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의 새로운 산업으로 조성하고 있다. 청정 자연환경과 농생명 기반을 갖춘 남원시는 곤충을 활용한 바이오 융복합 산업을 통해 농업의 한계를 넘어선 고부가가치 산업 도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곤충, 농업을 넘어 바이오산업의 핵심 자원으로곤충은 기능성 단백질, 키토산(곤충 키틴 유래), 항균․항산화 물질 등 다

영암 청소년들, 동계 봄볕캠프서 지속가능한 환경 체험

[뉴스스텝] 영암군청소년센터 방과후아카데미가 14~16일 경북 봉화군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청소년 18명이 참여하는 ‘동계 봄볕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성평등가족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주관의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 청소년 활동사업’의 하나로, 기후 위기 속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됐다. 캠프 첫날인 14일, 안전교육과 관계 형성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환경·미래 직업

'양평 교통 숨통 틔운다' 양근대교 건설공사 2월 말 착공

[뉴스스텝] 양평군은 상습 교통 정체 구간으로 꼽혀온 양근대교 확장 공사를 오는 2월 말 착공한다고 밝혔다. 군은 현재 입찰공고를 진행 중이며, 다음 달 중 계약 체결을 마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양근대교 일대는 중부내륙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제2영동고속도로, 국지도 88호선, 남양평IC 등이 연결되는 교통 요충지로, 주말과 출퇴근 시간대마다 교통 정체가 반복돼 왔다. 이번 ‘양근대교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