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재벌X형사2] 안보현X정은채, 불타는 폐가에서 피 흘린 채 포착! 감금 현장 '충격’!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8-14 17: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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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재벌X형사2’ 안보현X정은채, 불붙은 폐가에 결박+감금당했다! 긴장감 폭주!
▲ [SBS 재벌X형사2]

[뉴스스텝]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안보현과 정은채가 불타는 폐가에 감금돼 충격을 안긴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방송 첫 주부터 스펙터클한 사건 전개와 매력적인 캐릭터 플레이로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끌어올리며 시즌2의 성공적인 포문을 열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3화 방송을 앞둔 14일(금), ‘재벌X형사2’ 측이 새로운 사건에 휘말린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신임 강하서 강력1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모습을 공개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지난 2화에서는 진이수를 타깃으로 한 ‘연쇄 사제 폭탄 테러사건’이 발생되자 경찰청 대테러팀 팀장인 주혜라가 강하서에 파견되면서 진이수와 테러범을 일망타진하는 모습이 통쾌한 사이다를 선사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경찰학교에서 맺어진 ‘관종 교육생’ 진이수와 ‘악마 교관’ 주혜라의 악연이 드러나 흥미를 더했다. 극 말미에는 주혜라가 공석인 강하서 강력1팀장에 자원해 새로운 인연을 맺는 모습이 그려져, 향후 진이수와 주혜라가 어떻게 공조 수사를 펼쳐나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공개된 스틸에는 목숨이 위태로운 진이수와 주혜라의 모습이 담겨 있어 충격을 선사한다. 두 사람은 음산한 분위기가 흐르는 폐가에 감금되어 있는 모습. 등을 마주댄 채 앉아있는 두 사람은 팔다리를 모두 결박당해 옴짝달싹할 수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혜라는 괴한에게 습격을 당한 듯 머리에 피를 흘리고 있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폐가에서 화재까지 발생해 보는 이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과연 진이수와 주혜라가 폐가를 찾은 이유가 무엇일지, 두 사람을 노린 괴한의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나아가 목숨이 걸린 절체절명의 순간을 맞이한 ‘혐관 선후배’ 진이수와 주혜라가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SBS 사이다 금토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오늘(14일) 밤 9시 50분에 3화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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