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 드 홈즈’ 일상 속 빌런 응징하는 통쾌한 여성 활약! 공감X사이다 ‘도파민 터졌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6-22 18:05:35
  • -
  • +
  • 인쇄
▲ ENA ‘살롱 드 홈즈’

[뉴스스텝] ENA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가 우리 가까이에 존재하는 생활밀착 빌런들을 때려잡는 여성 파워로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고,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시청률 상승세에 올라탔다.

ENA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연출 민진기, 정현남/극본 김연신/ 제작 아티스트컴퍼니,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네오엔터테인먼트)는 광선주공아파트를 배경으로 추리력 만렙, 전직 에이스 형사와 보험왕, 그리고 알바의 여왕까지 우리 단지 해결사로 뭉친 여성 4인방이 아파트 빌런을 응징하는 코믹 워맨스 활극이다.

지난 1,2화 방송에서 공미리(이시영 분), 추경자(정영주 분), 박소희(김다솜 분), 전지현(남기애 분)까지 네 명의 여성이 의기투합해 해결한 사건들이 속 시원한 공감을 자아냈다.

특히 이들이 응징한 것이 생활밀착형 빌런이라는 점에서 피부에 닿는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1화의 숨은 빌런은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가정파괴범인 ‘불륜 커플’. 자신들은 아니라며 발뺌하는 불륜 커플의 추잡한 진실을 밝히고 불륜남이 숨기고 있던 비상금까지 털어버렸다.

2화는 공권력도 어쩌지 못하는 몰상식한 주차빌런을 탐정단만의 방법으로 응징, 개과천선하게 만들었다.

특히 아파트라는 장소적 특성이 우리 단지 해결사 미리, 경자, 소희, 지현의 활약에 더욱 몰입하게 만드는 장치가 됐다. 민진기 감독은 “’살롱 드 홈즈’에서 아파트는 우리의 일상을 상징하는 장치다.

아파트를 배경으로 다양하게 등장하는 생활밀착형 에피소드를 리얼하게 표현하고자 실제 아파트를 오픈 세트화해서 촬영을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이처럼 ‘살롱 드 홈즈’는 공감을 기반으로 생활밀착형 악질 빌런들을 응징하는 시원시원한 여성 탐정단의 활약을 보여주며 더위까지 타파하는 카타르시스를 선사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었다.

1, 2화 방송 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는 “네 명이 뭉쳐서 이렇게 빌런들을 응징하는 건가 봐 흥미진진해”, “우리 아파트에도 저런 빌런이 있어”, “탐정단들한테 의뢰하고 싶네요”, “어떤 빌런들이 나와서 탐정단한테 응징당할지 궁금해요” 등 공감과 우리 단지 해결사들을 원하는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이 같은 입소문에 힘입어 ‘살롱 드 홈즈’는 시청률 상승세에 올라탔다. 1화 1.3%로 출발한 ‘살롱 드 홈즈’는 2화에서 2.2%로 껑충 뛰어오르며 본격적인 시청률 상승세에 불을 붙였다.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앞으로 우리 단지 해결사들이 어떤 생활밀착형 빌런들을 응징해 통쾌하고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ENA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OTT는 쿠팡플레이에서 볼 수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고성군, 행정체험 청년과 소통의 시간 가져

[뉴스스텝] 경남 고성군은 1월 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행정체험 청년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군청 본청에 배치된 2026년 동계 행정체험 참여자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청년들을 격려하고 행정체험을 통해 느낀 소감과 고성 청년들이 체감하는 현실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울러 청년 정책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군은 이번

고창군–(주)범화, 농산물 판매 상생협약...“5월부터 오창휴게소에서 농산물특판”

[뉴스스텝] 전북 고창군이 고속도로휴게소 운영업체와 손잡고 지역 농특산품 판매 활성화에 발벗고 나섰다. 12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중부고속도로에서 휴게소를 운영중인 (주)범화와 ‘고창군 농특산품 판매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고창군과 (주)범화는 고창군 농특산품의 판매 활성화 고창군 농촌 관광 촉진을 위한 홍보 고창군의 농특산품을 활용한 휴게소 제품 판매 지역의 상

울진군, 폐자원 순환으로 깨끗한 도시 만든다

[뉴스스텝] 울진군은 군민이 탄소중립 도시 정책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2026년 폐자원 교환행사를 운영한다. 군은 앞서 2025년 해당 행사를 통해 한 해 동안 1,849kg의 폐자원을 수집해 약 4,253kg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울진군은 올해도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폐자원 교환행사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교환대상 품목은 폐건전지, 종이팩,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