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추성훈-배정남, 첫 게스트 출격!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2-19 18:05:12
  • -
  • +
  • 인쇄
▲ 사진 제공 : ENA

[뉴스스텝] 추성훈과 배정남이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첫 손님으로 출격한다.

오는 3월 8일(토)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될 EN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는 밥 잘 먹이는 누나 최화정과 만능 엔터테이너 김호영이 국내 최고 스타들의 단골집에 초대받아 음식과 철학, 그리고 응원을 나누는 단골 맛집 토크쇼.

독보적인 먹철학의 소유자인 최화정과 소문난 인싸 김호영의 반가운 만남을 예고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 유쾌한 입담과 리얼한 먹방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추성훈, 배정남이 첫 게스트로 등장, 두 MC와 유잼 케미스트리를 발휘할 예정이다.

특히 추성훈의 20년 단골집이 공개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추성훈은 단골집의 메인 메뉴에 대해 “격투기 선수로 성공하고 난 후 가격 생각 안 하고 원 없이 먹게 된 음식”이라며 오랜 애정을 표해 단골집의 정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첫 번째 손님으로 등장하게 된 추성훈은 “첫 게스트라고 해서 긴장했는데 두 MC가 토크를 잘 해줘서 편하고 좋았다. 정남이도 친한 동생이라 재미있게 촬영했다.

첫 게스트로 불러줘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출연했던 토크쇼 중에 말을 제일 많이 했다”고 덧붙여 제대로 입 터진(?) 추성훈의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이어 배정남은 “너무나 보고 싶었던 사람들이랑 함께 해서 정말 행복하고 유쾌한 시간이었다. 잘 먹고 잘 놀다 간다”며 애정이 가득한 인사를 전해 호기심을 더하고 있다.

이에 추성훈과 배정남이 최화정, 김호영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단골 맛집은 어디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는 동안 숨겨왔던 반전 매력은 물론 서로의 비밀을 폭로하며 쉴 새 없이 웃음 폭탄을 날릴 네 사람의 맛깔나는 토크 한 상이 기대되고 있다.

보고싶었던 첫 손님 추성훈, 배정남을 만날 수 있는 EN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는 오는 3월 8일(토)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충북도, 도지정 무형유산 전승자 인정

[뉴스스텝] 충북도는 12일, 도지정 무형유산 '야장(冶匠)' 기능보유자로 유동열(庾東烈, 보은군) 씨를, '궁시장(弓矢匠)' 전승교육사로 양창언(梁昌彦, 청주시) 씨를 각각 인정 고시하고 인정서를 전달했다.유동열 씨는 1998년부터 대장간 일을 시작해 2003년 고(故) 설용술 보유자(1934~2023)의 문하에 입문하여 본격적인 학습을 시작했고, 2008년 전승교육사로 인정

대전 동구, 새해맞이 ‘구민소통 온(On)마을’ 추진… 16개 동 순회

[뉴스스텝] 대전 동구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구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 ‘구민소통 온(On)마을’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구민소통 온(On)마을’은 구정 주요 정책과 향후 추진 방향을 구민과 공유하고, 생활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한 소통 프로그램으로, 1월 중 관내 16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올해 행사는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국립대구과학관, 겨울방학 맞아 ‘우주 특집 프로그램’ 운영

[뉴스스텝] 국립대구과학관은 2026년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우주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겨울방학 우주 특집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세계적인 우주 전문가의 강연을 비롯해 전시 기획자가 직접 들려주는 해설 투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체험형 이벤트까지 더해 ‘우주’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