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남양주시지부,'찾아가는 피서지 문고'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7-26 18:05:07
  • -
  • +
  • 인쇄
▲ 새마을문고남양주시지부,「찾아가는 피서지 문고」개최

[뉴스스텝] 새마을문고남양주시지부는 지난 25일 한강시민공원 삼패지구에서 '찾아가는 피서지 문고'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남양주시민을 대상으로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고, 독서 등 각종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시민들은 도서 열람, 태극기 배부, 모기 기피제 만들기 등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에서 독서하고, 광복 78주년을 기념하며 애국심을 고취할 수 있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귀옥 새마을문고남양주시지부 회장은 “이번 행사가 남양주시민들에게 독서를 통한 정서 함양 및 여가선용의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건전하고 유익한 독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새마을문고’는 지난 1961년 2월 1일 ‘마을문고보급회’라는 이름으로 전국 단위 소도서관 보급운동을 시작했으며, 우리나라 문맹률을 낮추고 농어촌 지역에 대한 독서환경을 개선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왔다. 또한, 국민의 의식 수준의 향상과 다양한 독서환경 제공을 위해 현재까지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2026년 신년사] 김주수 의성군수 신년사

[뉴스스텝]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50만 출향인 여러분!그리고 공직자 가족 여러분!희망의 기운이 가득한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에는 정열과 생동의 기운을 지닌 붉은 말의 해를 맞아힘차게 도약하는 기세로계획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희망과 성장의 한 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오늘 저는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의성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며다가올 미래, 그리고 남은 민선8기의 과제를함께 나누

밀양시, 새해 충혼탑 참배로 2026년 힘찬 출발

[뉴스스텝] 밀양시는 2일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해 충혼탑 참배로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이날 참배에는 안병구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허홍 밀양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분향, 묵념을 올리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새해를 맞아 시민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했다.안병구 시장은 “병오년

전남대 여수캠퍼스, 최첨단 분석장비 도입으로 분석 고도화 나서

[뉴스스텝]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공동실험실습관이 첨단 고가 기자재를 대거 확충하며 지역 연구 분석 기술의 고도화에 나섰다.여수공실관은 최근 세계적인 분석기기 전문 기업 'EA Korea'와 협력연구실 지정 및 현판식을 갖고, 4억 원 상당의 대용량 및 소용량 원소분석기를 신규 도입했다고 밝혔다.이번 도입으로 여수공실관은 총 7종의 원소분석기와 2종의 TOC(총유기탄소) 분석기 라인업을 갖추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