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군 역량강화교육(2차)'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2 17:30:58
  • -
  • +
  • 인쇄
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 시군 간 복지 실행력 강화 나서
▲ 강원특별자치도,'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군 역량강화교육(2차)'개최

[뉴스스텝] 강원특별자치도 및 도 여성가족연구원 복지균형지원센터는 10월 30일 본원 강당에서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군 역량강화교육(2차)'를 개최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 역량강화교육’은 시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과 이행 과정에서 관계 공무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담직원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맞춤형 정보 제공과 사례 중심의 강의를 통해 시군 간 역량 격차를 해소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 실행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 작성 방법 ▲2025년 시행계획 컨설팅 결과 분석 ▲동해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우수사례 발표 등을 주제로 강종수 강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최경일 한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김정희 동해시청 행정복지국 복지과 팀장이 강의했다.

김숙영 원장은 “오늘 교육이 각 시군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자리가 되어, 강원특별자치도의 복지가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연구원의 복지균형지원센터를 통해 18개 시군의 계획 수립과 평가의 모든 과정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김영록 지사 “7월 광주·전남 행정통합 출범…대통령 파격지원 약속”

[뉴스스텝] 전라남도는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오찬 간담회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의지를 확인, 오는 7월 ‘대한민국 제1호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강력한 동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통합의 필요성과 구체적 국가 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재확인했다.이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17∼19일 공식 방한…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

[뉴스스텝]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공식 방한한다고 청와대가 밝혔다.청와대는 "멜로니 총리는 우리 신정부 출범 후 최초로 방한하는 유럽 정상이자 청와대 복귀 후 맞이하는 첫 외빈이며, 이탈리아 총리로서는 19년 만의 양자 방한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과 멜로니 총리는 19일 정상회담과 공식 오찬 등의 일정을 진행할 예정

이재명 대통령, 13~14일 일본 방문…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 간 일본을 방문한다. 이 대통령의 이번 방일은 두 번째이며, 일본 정상과의 만남은 취임 후 총 다섯 차례로 늘어나게 된다. 청와대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대통령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초청으로 13~14일 일본 나라현을 방문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대통령은 13일 오후 나라에 도착해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