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너지공사, 무재해 운동 3배수 달성 및 폭염 대비 안전관리 강화 현장 간담회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1 17:36:01
  • -
  • +
  • 인쇄
▲ 제주에너지공사, 무재해 운동 3배수 달성 및 폭염 대비 안전관리 강화 현장 간담회 실시

[뉴스스텝] 제주에너지공사는 지난 18일 공사 임직원과 협력업체가 함께한'무재해 3배수 달성 및 폭염 대비 안전관리 강화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무제해 3배수 달성 성과는 2019년 9월 무재해 운동을 개시한 이후로 2024년 2월까지 1,638일째 무재해 사업장을 유지하며 달성한 것으로 일정 기간 동안 중대재해 없는 작업이 지속됐음을 의미하며, 이는 직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공사의 노력이 반영된 결과이다.

무재해 3배수 달성 증서 전달식 이후 온열질환에 취약한 현장 작업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작업시간 조정 ▲냉방 시설 확충 ▲수분 공급 및 건강 체크 등이 포함된 폭염 대비 현장 작업 안전수칙 교육을 실시했다.

김호민 사장은 “이번 무재해 3배수 달성은 모든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들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노력한 결과” 라며 “앞으로도 환경, 안전, 보건을 기업 경영의 핵심 요소로 삼아 사장 직속 환경·안전감찰 실무조직을 신설하여 안전 관리 및 근로자 보호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이제는 소위 말하면 몰빵하는 정책들을 바꿔야 된다"며 "지방 분권과 균형 성장은 양보나 배려가 아니라 이제는 국가 생존 전략이 됐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 모두발언에서 "전에는 우리가 가진 게 없다 보니까 한 군데 다 몰았다"

이재명 대통령, 남창옹기종기시장 방문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1월 23일 울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에 앞서 울주군에 위치한 남창옹기종기시장을 깜짝 방문했다.울산 울주군 온양읍에 위치한 남창옹기종기시장은 조선시대 곡물창고가 있던 남창리 지역에서 열리는 5일장(3일.8일) 형태의 전통시장으로, 이 대통령은 장날 시장을 찾은 것이다.이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은 "대통령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뉴스스텝] 성남시는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위한 첫 관문인 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성남시는 지난 22일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열린 투자심사위원회 심의 결과를 2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통보받았다. 심의 과정에서 성남시는 판교 제2·3테크노밸리 조성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와 광역교통망 연계 효과, 도시철도망 연결 필요성을 근거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의 필요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