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2025년도 예산(안) 편성 재정토론회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8-30 17:35:17
  • -
  • +
  • 인쇄
농산물 GAP 인증 확대, 어린이 스마트 도서관 조성 등 신규사업 논의
▲ 제주시, 2025년도 예산(안) 편성 재정토론회 개최

[뉴스스텝] 제주시는 8월 30일 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2025년도 예산(안) 편성을 위한 재정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각 국별로 2025년도 중점 투자 핵심사업 및 신규 발굴사업에 대한 공유와 논의가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농산물 품질 혁신을 위한 GAP 인증 확대 지원사업, ▲제주 농산물 직거래 혁신 유통지원, ▲어린이 친화 스마트 도서관 조성사업 등 신규 사업이 논의됐으며, 논의에 이어 김 시장은 토론회를 총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 시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경제활력 제고와 민생경제 안정 분야에 전략적으로 재정 투자를 해달라”고 재차 당부했다.

한편, 제주시는 그간 민생탐방 및 신바람 현장 경청회 등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①디지털 대전환을 위한 혁신성장 예산 사업, ②지역경제 활력 제고 사업, ③민생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에 중점 투자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반도체 산업 망가지면 우리의 미래 없어”

[뉴스스텝] “이미 진행된 반도체 국가산단 계획을 백지화하기는 어려우며 새만금 매립지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행정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이 망가지고, 그러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오전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동·동부동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을 우려하는 주민들에게 이같이

진안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신규 선정자 교육 실시

[뉴스스텝] 진안군은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국비 대상자로 최종 선정된 청년 농업인 14명을 대상으로 신규 선정자 교육을 실시했다.앞서 진안군은 2025년 11월 5일부터 12월 11일까지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1차 대상자를 모집하고, 서류평가와 면접 평가를 거쳐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 농업인을 선발했다.이번 교육은 신규 선정자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고, 영농정착

지역 건설업계 한자리에…전북건설단체연합회 신년인사회 열려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 건설업계 간 소통 강화를 위해 ‘2026 전북건설단체연합회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전북건설단체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와 소재철 전북건설단체연합회장을 비롯한 전문건설협회, 기계설비협회, 건설기계협회, 엔지니어링협회, 소방시설협회, 전기공사협회, 정보통신공사협회, 건축사협회, 주택협회 등 10개 건설 관련 단체 대표 32명이 참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