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산림녹지과 직원들 농촌 일손돕기 나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6-03 17: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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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면 대파농가 잡초 제거 지원
▲ 완주군 산림녹지과 직원들 농촌 일손돕기 나서

[뉴스스텝] 완주군 산림녹지과 직원들이 농번기 일손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상면 대파 농가의 일손을 보탰다.

3일 산림녹지과 직원 15여 명은 농가를 방문해 잡초를 제거하는 작업을 지원했다.

해당 농가는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농번기 중요한 때에 큰 도움을 받아 감사 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강신영 산림녹지과장은 “부족하겠지만 일손돕기가 지역농가의 어려움을 이겨내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니라 정기적으로 일손 돕기를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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