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이 맛총사] '율슐랭' 권율, 핫플 '추성훈 맛집'에 본격 도전장! 오픈런 2시간 "이렇게까지 기다릴 필요가?"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0 17:35:06
  • -
  • +
  • 인쇄
▲ (사진 제공 = 채널S, SK브로드밴드 '뚜벅이 맛총사')

[뉴스스텝] '뚜벅이 맛총사' 권율x연우진x이정신이 추성훈도 줄 서는 인기 식당부터 씨엔블루의 단골 카페까지, '후쿠오카 대표 핫플 검증'에 나선다.

11일(목) 밤 9시 20분 방송되는 채널S와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뚜벅이 맛총사'에서는 권율, 연우진, 이정신이 일본 후쿠오카에서 '핫플 식당 완전 정복'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주 관광객 없는 로컬 맛집을 찾아다니느라 진땀을 뺐던 세 사람은, 이번엔 전략을 바꿔 한국인들이 자주 찾는 인기 식당에 정면 돌파를 시도한다. 권율은 "우리가 먹어보고 이렇게까지 기다릴 필요가 있는지 알아보자"라며 미션을 제안한다.

맏형답게 아침 식사를 담당한 권율은 11시에 문을 여는 식당에 오전 9시부터 오픈런에 나서며 열정을 불태운다. 그가 택한 식당은 무려 추성훈 유튜브에도 등장한 '후쿠오카 대표 웨이팅 맛집'으로, 최소 1시간은 기다려야 입장할 수 있는 곳이다.

연우진과 이정신은 "브런치", "오므라이스"를 외치며 행복한 상상에 빠진 채 권율이 기다리는 식당으로 합류한다. 그러나 전혀 예상 밖의 아침 메뉴가 공개되자 세 사람 사이에 알 수 없는 정적이 흐른다.

이에 권율은 "이것만 아니길 바랐지?"라며 울컥하고, 연우진과 이정신은 "이거 먹고 싶다고 얘기하면서 왔다"라는 하얀 거짓말로 애써 형의 멘탈을 붙잡는다. 권율이 동생들을 위해 2시간 웨이팅까지 불사한 '추성훈 맛집'의 정체는 어디일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식사를 마친 뒤, 세 사람은 디저트를 즐기기 위해 이정신이 씨엔블루 멤버들과 자주 찾는 단골 카페로 이동한다. 그런데 여기서 돌발 사건이 발생한다. 아침부터 오픈런으로 녹초가 된 권율의 허벅지를 연우진이 돌연 강타해 버린 것이다.

예상치 못한 급습에 현장은 충격에 휩싸이고, 권율은 멍하니 동공지진만 일으키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과연 연우진이 권율에게 '강력한 일격'을 날린 진짜 이유는 무엇일지, 웃음과 긴장이 뒤섞인 후쿠오카 핫플 도장 깨기와 예측불허 하극상 사건의 전말은 9월 11일 목요일 밤 9시 20분 채널S '뚜벅이 맛총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경기도자박물관과 함께하는 가족 체험 프로그램 '우리가족 모빌만들기' 참여자 모집

[뉴스스텝]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관장 박균수)은 겨울방학을 맞아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관장 강명호)과 협력하여 가족 체험 프로그램 '우리가족 모빌만들기'를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두 기관이 협력을 통해 기획한 연계 교육으로, 가족의 ‘띠’를 주제로 찰흙을 활용한 모빌 제작과 몸놀이를 함께 경험하며, 모든 활동을 가족이 협력해 참여하도록 구성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해

울산문화예술회관, 2026년도 아트 클래스 운영 계획 확정

[뉴스스텝] 울산문화예술회관이 시민들의 문화 향유 확대와 건강한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2026년도 아트 클래스 연간 운영계획을 확정했다.2026년도 아트 클래스는 실기·이론·체험·스페셜 등 4개 분야, 총 25개 과목으로 운영된다.연령과 수준에 관계없이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매년 높은 관심을 받아온 정기수강 ‘음악·예술 실기’ 과정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실시

[뉴스스텝]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월 13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그동안 농업인들이 영농 현장에서 겪었던 어려움을 해소하고 정부의 새로운 농업정책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농업인 등 1,000명이 참여하며 농업기술센터와 각 지역 농협에서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된다.교육은 벼․밭작물 한우 배 사과 단감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