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전주와 한국의 전통문화,‘즐거워요!’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7 17:35:14
  • -
  • +
  • 인쇄
잼버리 대원들, 전주 한옥마을, 국립무형문화유산원 등서 지역 연계프로그램 체험
▲ 전주 영외 활동

[뉴스스텝] 잼버리 대원들이 전주에 방문해‘오감만족’ 체험 활동에 나섰다.

7일 전북도에 따르면 2023년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잼버리 대회에 참여한 대원들이 대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주시 곳곳을 누비며 한국의 전통 문화를 체험했다.

체험 프로그램은 대회 기간동안 전주 한옥마을과 국립무형유산원 일원에서 일 평균 350명의 대원들이 체험활동에 나선다.

전주 한옥마을은 매년 1,000만명 이상 방문하는 전주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한국만의 고즈넉함과 한옥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마을이다.

풍물 마당놀이 공연과 각종 전시, 한복 입어보기 체험으로 한국의 아름다움과 흥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전통공예 제작과 한옥마을 스탬프 투어를 병행해 대원들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스마트폰 활동에 능수능란한 잼버리 청소년 대원들의 이목을 끌고자 SNS 친구 이벤트를 진행해 인증을 거치면 기념품을 증정한다.

한편, 전라북도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의 14개 시군 지역 연계프로그램 30개가 2일부터 시작돼 오는 10일까지 1일 약 6천여 명의 대원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역사탐방, 전통문화 체험, 템플스테이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뉴스스텝] 배우 배인혁이 '판사 이한영'에 특별 출연한다.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2018년 연재된 동명의 웹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앞서 배우 지성, 박희

병오년 새해 호미곶 첫 일출, 5만여 명 희망 담고 떠오르는 상생의 빛

[뉴스스텝] 2026년 병오년 새해, 한반도 최동단 ‘포항 호미곶’에 운집한 5만 명의 새해 희망을 담은 첫 태양이 하늘 위로 힘차게 떠올랐다.아름다운 일출을 맞이하기 위해 포항시와 포항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와 iM뱅크가 후원한 ‘제28회 호미곶한민족해맞이축전’이 호미곶 해맞이광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축전은 ‘상생의 빛, 함께 빚는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해의 끝과 시작을 시민·

공정거래위원회, 정부 소상공인 노쇼 피해 적극 지원

[뉴스스텝]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노쇼 피해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노쇼 피해 예방 및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외식업종 214개사를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 따르면, 외식업 현장의 예약 방식은 ‘전화 예약’이 95%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했으며, 네이버·카카오 예약 서비스는 18%, 음식점 예약 앱은 5% 수준으로 나타났다. 전화 예약의 경우, 예약자 실명 확인이 어려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